주말 장터에서 시작한 장사가 자리를 잡으면 사업자등록을 내는 날이 와요. 작은 가게 자리를 얻었거나, 주문이 꾸준해져서 제대로 해 보기로 마음먹은 때예요. 등록증이 나오면 세금 쪽 일만 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단말기 쪽에서도 바뀌는 것이 있어요.
내는 서류와 돈 받는 계좌, 고를 수 있는 기기가 그래요. 미리 알고 있으면 등록 날에 맞춰 한 번에 맞출 수 있어요. 모르고 있으면 등록을 내고도 한동안 예전 방식에 머물게 돼요.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는지, 언제 해야 하는지는 저희가 정해 드릴 수 없어요. 세금과 얽힌 일이라 세무서나 세무사의 답을 들으셔야 해요. 신청은 국세청 홈택스나 가까운 세무서에서 하실 수 있어요. 저희가 도울 수 있는 것은 사장님이 정하신 날짜에 맞춰 단말기 쪽 차례를 잡는 일이에요.
등록 예정일을 알려 주시면 그 앞뒤로 무엇을 하면 되는지 같이 따져 봐요. 날짜가 바뀌면 그때 다시 맞추면 돼요. 대강의 달만 정해져 있어도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어요. 문 여는 날과 등록 예정일을 달력에 나란히 적어 두세요.
등록 전에 이미 저희와 상담하셨거나 기기를 쓰고 계신 분이라면 더 쉬워요. 그때와 달라진 것부터 말씀해 주시면 돼요. 가게를 얻으셨는지, 파는 방식이 달라졌는지, 받는 금액대가 커졌는지 같은 것들이에요. 등록 전 상담을 받지 않으셨던 분도 걱정하지 마세요.
등록을 앞둔 지금 처음 연락 주셔도 같은 차례로 이야기를 들어요. 어느 쪽이든 출발은 파는 이야기예요.
돈 받는 계좌가 사업용 계좌로 바뀌어요
등록 뒤에 가장 먼저 챙길 것은 계좌예요. 사업자등록을 낸 분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정산을 받아요. 등록증에 적힌 대표자와 통장 주인이 같아야 해요. 가족이나 동업자 통장으로 받는 방식은 저희가 진행하지 않아요.
그러니 등록을 내기로 하셨다면 통장을 언제 만들지도 일정에 넣어 두세요. 등록증과 통장이 같은 주에 준비되면 서류를 한 번에 낼 수 있어요. 은행 가는 날을 놓쳐서 며칠이 밀리는 일이 생각보다 잦아요.
등록 전에 쓰던 계좌가 있다면 그것을 이어 쓸 수 있는지 궁금하실 거예요. 그 부분은 쓰시던 방식과 계약에 따라 달라서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바꿔야 한다면 언제부터 새 계좌로 들어오는지, 바뀌는 사이에 받은 돈은 어디로 들어오는지 같이 짚어요.
날짜가 엇갈려 돈이 어디로 갔는지 헷갈리는 일을 막으려는 거예요. 계좌를 바꾸는 날 앞뒤로는 입금 내역을 한 번 더 살펴보세요. 이상한 점이 있으면 곧장 연락 주세요. 며칠 동안은 두 통장을 나란히 놓고 보시는 편이 안전해요.
손님이 적은 요일에 바꾸면 살펴보기가 한결 쉬워요.
계좌가 바뀌면 장부도 그때부터 나눠 적는 것이 편해요. 등록 전에 받은 돈과 등록 뒤에 받은 돈이 섞이면 나중에 가려내기 어려워요. 세금 신고를 어떻게 하는지는 세무사에게 물어보셔야 하지만, 통장을 따로 쓰는 것만으로도 가려내는 일이 쉬워져요.
정산 내역을 어디서 어떻게 보는지는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통장에 찍힌 금액과 그날 받은 금액을 며칠만 맞춰 보시면 감이 잡혀요.
내는 서류와 고를 수 있는 기기도 다시 살펴요
등록증이 나오면 내는 자료에 사업자등록증이 더해져요. 등록 전에는 판매 방식을 말로 설명하고 그것을 살필 자료를 냈다면, 등록 뒤에는 등록증이 그 이야기의 큰 줄기를 대신해 줘요. 그 밖에 무엇이 필요한지는 기기와 방식에 따라 달라서 상담에서 알려 드려요.
등록 전에 내신 자료 가운데 다시 쓸 수 있는 것이 있는지도 같이 봐요. 같은 서류를 두 번 떼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받은 자료는 이번에도 저희가 먼저 살펴봐요. 등록 뒤의 가입도 심사를 거쳐요.
고를 수 있는 기기도 달라져요. 등록 전에는 판매 방식에 따라 쓸 수 있는 기기가 정해져 있었다면, 등록 뒤에는 살펴볼 수 있는 폭이 달라져요. 가게 자리를 얻으셨다면 계산대에 놓고 쓰는 기기가 맞을 수 있어요. 여전히 들고 다니며 받으신다면 무선 단말기를 이어서 살펴봐요.
메시지 주문이 많다면 결제 링크도 함께 봐요. 어느 것이 사장님 가게에 맞는지는 이번에도 돈 받는 장면을 듣고 정해요. 기기의 자세한 사양은 실물을 놓고 설명해 드려요. 가게 사진이나 계산대 자리 사진을 보내 주시면 설명이 빨라져요.
등록 전부터 쓰던 기기가 있는 분은 그대로 이어 쓰는지, 바꾸는지가 궁금하실 거예요. 이것도 쓰시던 계약에 따라 달라요. 약정이 있었다면 그 줄을 같이 다시 읽어요. 바꾸는 편이 낫다면 무엇을 준비하는지, 조건이 어떻게 적히는지 말씀드려요.
이어 쓰는 편이 낫다면 서류와 계좌만 등록 뒤 기준으로 맞춰요. 어느 쪽이든 사장님께 덜 번거로운 길을 같이 찾아요. 정해진 답을 밀어붙이지 않아요. 결정은 두 길의 조건을 다 들으신 뒤에 하시면 돼요.
개통 흐름과 입금일도 그날에 맞춰 다시 잡아요
등록 날에 맞춰 가입하실 분은 날짜가 중요해요. 가게 문 여는 날 손님이 카드를 내밀었는데 기기가 없으면 곤란하니까요. 서류와 심사가 끝난 뒤에는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개통하는 흐름으로 움직여요. 이 흐름은 서류가 갖춰진 정도와 심사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약속드리는 날짜는 아니에요.
그래서 문 여는 날에서 거슬러 여유를 두고 시작하시길 권해요. 등록증이 나오는 날을 미리 알려 주시면 그 전에 준비할 수 있는 것을 먼저 해 둬요. 등록증 사진만 마지막에 더하면 되게요.
입금일도 이때 다시 고를 수 있어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가게 흐름에 맞는 쪽을 정하세요. 장터 때는 주말에 몰아서 받았다면 가게를 연 뒤에는 날마다 받게 돼요. 재료를 들이는 요일, 월세가 나가는 날이 새로 생겨요.
그 날짜들을 알려 주시면 어느 쪽이 편할지 같이 따져 봐요. 고른 방식은 계약서 · 약정서에 적어 확정해요. 요율과 기기 조건도 같은 문서에 적히니 서명 전에 한 줄씩 같이 읽어요. 문 여는 첫 주에는 입금이 문서에 적힌 날에 들어오는지 통장에서 살펴보세요.
처음 드는 돈은 등록 뒤에도 같아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받지 않아요. 등록 전에 한 번 개통하셨던 분이 등록 뒤에 새로 맞추실 때 무엇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쓰는 동안 드는 수수료와 기기 조건은 문서에 적힌 대로예요.
등록을 냈다고 숫자를 말로만 바꾸는 일은 없어요. 달라지는 조건이 있으면 문서를 새로 쓰거나 고쳐 적어요. 그 문서의 사본도 꼭 챙겨 두세요. 예전 문서와 새 문서를 함께 보관해 두시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요.
등록 뒤에도 같은 번호로 연락 주시면 돼요
등록을 냈다고 상담 창구가 바뀌지 않아요. 처음 전화 주셨던 그 번호로 연락하시면 돼요. 그때는 바뀐 것부터 말씀해 주세요. 가게를 얻으셨는지, 파는 물건이 늘었는지, 손님을 받는 자리가 좌판에서 계산대로 옮겨 갔는지 같은 것들이에요.
한 번에 받는 금액대와 하루에 받는 횟수가 달라졌다면 그것도 알려 주세요. 장터 때의 이야기와 가게를 연 뒤의 이야기는 살펴볼 기기와 입금일을 다르게 만들어요. 등록증에 적힌 업종과 실제로 파시는 것이 같은지도 한 번 봐 두세요.
가게를 열면 기기가 멈췄을 때의 부담이 커져요. 손님이 날마다 오니까요.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아요. 토요일이나 명절에 거신 전화도 그날 적어 두고, 기계를 만지는 일은 평일(월요일부터)에 해요. 접수와 처리가 나뉘어 있다는 점을 알고 계시면 주말 장사 전에 미리 점검하실 수 있어요.
접수하실 때는 화면에 뜬 문구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세요. 여분 용지나 충전기처럼 가게에 둘 것도 접수 때 물어보시면 알려 드려요. 가게 문을 열기 전에 전원과 통신을 한 번 살피는 버릇을 들이면 좋아요.
등록을 앞두고 계시다면 지금 연락 주시는 것이 좋아요. 등록 예정일과 문 여는 날, 통장 만들 날을 놓고 차례를 같이 잡아 드려요. 등록 전에 먼저 시작하는 길과 등록 날에 맞추는 길 가운데 어느 쪽이 덜 번거로운지도 따져 봐요.
정답은 사장님 일정에 달려 있어요. 등록 예정일을 한 줄 적어 010-3970-2769로 보내시거나 걸어서 일러 주세요. 그 날짜에서 출발해 거꾸로 할 일을 같이 따져 봐요. 진행 여부는 이번에도 상담 뒤 심사로 정해져요.
등록을 내면 이것부터 챙기세요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를 만들 날을 잡아요
사업자등록증 사진을 준비해 서류에 더해요
고를 수 있는 기기를 상담에서 다시 살펴요
입금일과 조건을 계약서 · 약정서에 새로 적어 읽어요
카드단말기 가입 사업자등록 후,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사업자등록을 내면 쓰던 기기를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맺어 둔 계약을 봐야 알아요. 그대로 쓰는지 갈아타는지는 통화에서 알아보고 답해 드려요.
등록 전에 쓰던 기기와 방식이 등록 뒤에도 사장님 장사에 맞는지부터 살펴봐요. 여전히 들고 다니며 받으신다면 이어 쓰는 편이 자연스러울 수 있고, 가게 계산대에 놓고 쓰실 거라면 다른 기기가 맞을 수 있어요. 약정이 있었다면 그 줄을 같이 다시 읽어요. 이어 쓰더라도 서류와 정산 계좌는 등록 뒤 기준으로 맞춰야 해요. 바꾸신다면 무엇을 준비하는지, 조건이 어떻게 적히는지 문서를 보며 말씀드려요. 어느 쪽이 덜 번거로운지 같이 따져 봐요. 등록증이 나온 날 사진을 보내 주시면 그날부터 살펴봐요. 가게 계산대 사진이 있으면 같이 보내 주세요.
사업용 계좌는 등록 전에 미리 만들 수 있나요?
계좌를 만드는 일은 은행에 물어보셔야 해요. 저희는 통장이 준비되는 날에 맞춰 서류 차례를 잡아 드려요.
사업용 계좌를 언제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는 은행마다 다르고 저희가 정하는 부분이 아니에요. 대개 등록증이 있어야 하는 일이 많으니 은행에 미리 물어봐 두시면 좋아요. 저희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등록 뒤에는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정산을 받는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등록증이 나오는 날과 통장을 만드는 날을 가까이 붙여 두시길 권해요. 두 가지가 같은 주에 준비되면 서류를 한 번에 낼 수 있어요. 통장 사본이 준비되면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나머지 자료와 함께 살펴봐요.
등록 전에 받은 돈과 등록 뒤에 받은 돈이 섞이면 어떻게 하나요?
섞이지 않게 계좌가 바뀌는 날을 같이 짚어 드려요. 언제부터 새 계좌로 들어오는지 미리 확인해요.
계좌를 바꾸는 날 앞뒤로 받은 돈이 어디로 들어오는지 헷갈리기 쉬워요. 그래서 바꾸는 날짜를 정할 때 그날 이전 결제분과 이후 결제분이 각각 어느 통장으로 가는지 말씀드려요. 바꾼 뒤 며칠은 입금 내역을 한 번 더 살펴보세요. 이상한 점이 보이면 곧장 연락 주세요. 장부를 어떻게 나눠 적는지, 세금 신고를 어떻게 하는지는 세무사에게 물어보셔야 해요. 정산 내역을 보는 방법은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통장을 따로 쓰는 것만으로도 가려내기가 한결 쉬워져요. 바꾸는 날은 될 수 있으면 손님이 적은 요일로 잡아요.
등록 날에 맞춰 가입하려면 언제 연락해야 하나요?
등록 예정일이 대강 정해졌을 때 주시면 좋아요. 문 여는 날에서 거슬러 여유를 두고 시작해요.
등록증이 나오기 전에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요. 파는 방식을 듣고 기기를 정하는 일, 필요한 자료가 무엇인지 알아 두는 일이에요. 이것을 먼저 해 두면 등록증이 나온 날 사진만 더해서 심사에 넣을 수 있어요. 판가름이 난 뒤에는 이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켜 드리는 것이 평소 걸음이에요. 다만 심사에 드는 날은 사정에 따라 달라 날짜를 약속드리지는 않아요. 문 여는 날 직전에 연락 주시면 마음이 급해져요. 날짜가 바뀌어도 괜찮으니 일찍 알려 주세요. 바뀌면 그때 다시 맞춰요. 달력에 문 여는 날을 적어 사진으로 보내 주셔도 좋아요.
사업자등록을 꼭 내야 단말기를 쓸 수 있나요?
그렇지는 않아요. 파는 모양에 따라 등록증 없이 쓰는 기계도 있어요.
등록이 없어도 무엇을 어디서 파시는지 들려주시면 쓸 수 있는 기기가 있는지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그 뒤 심사로 진행 여부가 정해져요. 등록을 내면 살펴볼 수 있는 기기의 폭이 달라지고 정산 계좌와 서류도 바뀌어요. 그렇다고 단말기 때문에 등록을 서두르라고 말씀드리지는 않아요. 등록을 해야 하는지는 하시는 일의 모양에 따라 달라서 세무서나 세무사에게 물어보시는 것이 맞아요. 저희는 그 결정에 맞춰 단말기 쪽 차례를 잡아요. 지금 방식으로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물어보는 데에는 돈이 들지 않고 가입비도 0원이에요.
등록 뒤에 가입하면 개통비가 따로 드나요?
따로 받지 않아요. 등록증이 생긴 뒤에도 처음 켜는 네 칸은 0원 그대로예요.
사업자등록이 있든 없든 처음 개통할 때 받지 않는 네 칸은 같아요. 등록을 냈다고 해서 그 가운데 하나가 생기지 않아요. 등록 전에 한 번 개통하셨던 분이 등록 뒤에 기기나 계약을 새로 맞추실 때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쓰시던 계약에 따라 달라서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쓰는 동안 드는 수수료와 기기 조건은 0원이 아니고 계약서 · 약정서에 적혀요. 등록 뒤에 조건이 달라지는 곳이 있으면 문서에 새로 적어 같이 읽어요. 서명 전에 숫자가 적힌 줄을 하나씩 짚어 드려요. 궁금한 줄에서는 멈추고 물어보세요.
등록 뒤에는 입금일을 바꿀 수 있나요?
네, 새로 짚을 수 있어요. 그날 받는 쪽과 이튿날 받는 쪽 가운데 가게 살림에 맞는 것을 정해요.
장터 때와 가게를 연 뒤는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날이 달라요. 주말에 몰아 받다가 날마다 받게 되고, 재료 들이는 요일과 월세 나가는 날이 새로 생겨요. 그래서 등록 뒤 조건을 맞출 때 입금일도 다시 여쭤봐요. 돈이 나가는 날을 알려 주시면 어느 쪽이 편할지 같이 따져 봐요. 고른 방식은 계약서 · 약정서에 적어 확정해요.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조건이 있으면 그 줄도 같이 읽어요. 은행이 쉬는 날이 낄 때 어떻게 되는지도 그때 물어보세요. 운영해 보시고 맞지 않으면 다시 상담하시면 돼요. 고르기 전에 궁금한 점은 다 물어보세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