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받고 싶은데 사업자등록증이 없어서 어디에 물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이 많아요. 단말기 회사에 전화하면 첫마디로 사업자 번호를 묻는 일이 흔하다 보니, 번호가 없으면 대화가 시작되지 않는다고 여기게 돼요. 베스트페이는 그 질문을 뒤로 미뤄 둬요.
등록 여부보다 어떻게 파시는지가 먼저라서, 등록증이 없다는 말로 통화를 시작하셔도 괜찮아요. 판매 방식에 따라서는 등록 전에 쓸 수 있는 기기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 기기가 사장님 장사에 맞는지 살피는 일이 등록 전 상담의 전부라고 보셔도 돼요.
전화를 주시는 분들의 사정은 저마다 달라요. 주말마다 동네 장터에 수공예품을 들고 나가는 분도 있고, 아이들 집을 돌며 미술 수업을 하는 분도 있어요. 평일에는 회사에 다니면서 저녁에만 주문을 받아 물건을 보내는 분도 계세요.
이런 분들은 아직 사업자등록을 낼지 말지 정하지 못한 단계인 일이 많아요. 그 단계에서 물어보셔도 저희는 같은 차례로 이야기를 들어요. 장사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설명을 줄이지도 않아요. 처음 듣는 낱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쉬운 말로 바꿔 드려요.
전화가 부담스러우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두세 줄 남겨 주셔도 돼요. 무엇을 파는지와 어디서 받는지, 이 두 가지만 적혀 있어도 저희가 이어서 여쭤볼 수 있어요. 퇴근 뒤 늦은 시간에는 글로 남겨 두셔도 돼요. 상담은 무료라서 몇 번을 물어보셔도 돈이 들지 않아요.
한 번에 정하지 못해도 괜찮으니 궁금한 것이 생길 때마다 이어서 물어보세요. 장터에 나가는 날과 겹치지 않는 저녁이 이야기하기에 여유로워요.
첫 통화는 십 분 남짓한 이야기로 흘러가요
첫 통화에서 저희가 하는 일은 크게 듣기와 알려 드리기예요. 먼저 사장님이 무엇을 파시는지, 손님을 어디서 만나는지, 돈을 그 자리에서 받는지 나중에 받는지를 들어요. 사업자등록을 낼 계획이 있는지도 가볍게 여쭤봐요. 여기까지 들으면 살펴볼 기기가 한두 가지로 좁혀져요.
그다음에 그 기기를 등록 전에 쓸 수 있는지 확인해서 말씀드려요. 모르는 것을 아는 척 넘기지 않는 것이 등록 전 상담에서 저희가 지키는 원칙이에요. 답을 듣다가 헷갈리는 대목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되물어 보세요.
알려 드리는 쪽에서는 처음 드는 돈과 걸리는 날, 그리고 다음에 할 일을 말씀드려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받지 않는다는 것부터 알려 드려요. 서류가 모이고 심사가 끝난 뒤에는 빠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개통하는 흐름으로 움직인다는 것도 설명해요.
이 흐름은 서류와 심사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날짜를 약속하는 말은 아니에요. 통화를 마칠 때는 다음에 사장님이 하실 일을 하나로 분명히 정해 드려요. 대개는 저희가 말씀드린 자료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는 일이에요.
통화하면서 받아 적을 것은 많지 않아요. 살펴볼 기기가 무엇인지, 처음 드는 돈이 0원인 칸이 어디까지인지, 다음에 사장님이 하실 일이 무엇인지 세 줄이면 돼요. 가족과 상의하고 정하셔도 늦지 않아요. 상의할 때는 첫 장사 날짜와 한 달에 몇 번쯤 받을지를 같이 놓고 이야기해 보세요.
등록 전 상담은 정해진 답을 듣는 자리가 아니라 사장님 사정에 맞는 길을 같이 찾는 자리예요. 그래서 한 번의 통화로 끝나지 않는 일이 오히려 자연스러워요. 다시 연락하실 때는 그 사이 달라진 것부터 말씀해 주세요. 진행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상담과 가입 사이에는 심사가 놓여 있어요
상담에서 쓸 만한 기기를 찾았다고 해서 가입이 정해진 것은 아니에요. 그 뒤에 심사가 있고, 진행 여부는 거기서 정해져요. 사업자등록이 있는 분도 같은 문을 지나요. 저희가 상담에서 된다 안 된다를 잘라 말하지 않는 것도 이 때문이에요.
듣기에 답답할 수 있지만, 나중에 말이 달라지는 것보다 처음부터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요. 대신 심사에 넣기 전 단계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은 빠짐없이 챙겨요.
그 일이란 서류를 같이 살피는 거예요. 필요한 자료가 무엇인지는 판매 방식과 기기에 따라 달라서 상담에서 알려 드려요. 보내 주신 사진이 흐리거나 한쪽이 잘렸다면 다시 찍어 달라고 먼저 말씀드려요. 빠진 자료가 있으면 어디서 받는지까지 알려 드려요.
이렇게 미리 손을 봐 두면 심사 도중에 되돌아오는 일이 줄어요. 진행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기다리시는 동안 장터 준비나 수업 준비에 마음을 쓰시면 돼요.
결과와 다음 순서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진행하게 되면 요율과 정산일 같은 조건을 계약서 · 약정서에 적고, 서명 전에 한 줄씩 같이 읽어요. 결과가 기대와 다르게 나왔을 때도 거기서 끝내지 않아요. 판매 방식을 조금 바꾸면 살펴볼 수 있는 다른 기기가 있는지, 사업자등록을 낸 뒤 다시 이야기하는 편이 나은지 함께 따져 봐요.
어느 쪽이든 그 시점에서 할 수 있는 다음 걸음은 남겨 드려요. 그때는 파는 것과 받는 자리 가운데 무엇이 달라졌는지부터 말씀해 주세요.
지금 시작할지 등록 뒤로 미룰지 같이 따져 봐요
등록 전에 전화를 주시는 분의 절반쯤은 곧 사업자등록을 낼 생각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가입을 알아보는 것이 맞는지, 등록증이 나온 뒤에 하는 것이 맞는지 묻곤 해요. 정답은 사장님 일정에 달려 있어요. 다음 주에 첫 장터가 잡혀 있다면 지금 살펴볼 이유가 충분해요.
반대로 가게 문을 여는 날이 한참 남았고 그 전에는 받을 돈이 없다면 등록 날에 맞추는 편이 깔끔해요. 저희는 두 길을 나란히 놓고 어느 쪽이 덜 번거로운지 같이 봐요. 통화하다 보면 사장님 스스로 답을 찾으시는 일도 많아요.
따져 볼 때 기준으로 삼는 것은 첫 결제를 받는 날이에요. 그 날짜가 등록 예정일보다 앞이면 등록 전 방식부터 살펴보게 돼요. 등록 예정일이 더 앞이면 등록증이 나오는 날에 맞춰 서류를 한 번에 내는 쪽이 일이 적어요. 어느 길이든 처음 드는 돈은 같아요.
가입비와 개통비는 등록 전이든 뒤든 0원이라, 돈 때문에 차례를 바꿀 까닭은 없어요. 날짜가 아직 흐릿하다면 대강의 달만 알려 주셔도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어요.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는지, 언제 해야 하는지는 저희가 정해 드릴 수 없는 부분이에요. 세무에 관한 판단이라 세무서나 세무사에게 물어보시는 것이 맞아요. 신청은 국세청 홈택스나 가까운 세무서에서 하실 수 있다는 정도만 말씀드려요.
저희가 도울 수 있는 것은 그 결정에 맞춰 단말기 쪽 일정을 짜는 일이에요. 등록을 내기로 하셨다면 등록 뒤에 달라지는 계좌와 서류를 미리 짚어 드려요. 내지 않기로 하셨다면 지금 방식으로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처음 드는 돈과 입금일은 등록 전이어도 같은 틀이에요
사업자가 없으면 조건이 따로 붙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이 있어요. 처음 개통할 때 받지 않는 돈은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같아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 네 가지예요. 상담도 무료예요. 쓰는 동안 드는 수수료나 기기 조건은 기기와 판매 방식에 따라 달라지고, 그 내용은 계약서 · 약정서에 적어 확정해요.
등록 전이라는 이유만으로 숫자를 말로만 넘기는 일은 없어요. 문서를 받으시면 숫자가 적힌 줄에 밑줄을 그어 가며 같이 읽어 드려요.
입금일도 고를 수 있어요. 결제한 그날 받는 당일정산과 다음 날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장사 흐름에 맞는 쪽을 정하시면 돼요. 주말 장터에서 번 돈으로 월요일에 재료를 사야 하는 분과 한 달에 몇 번 수업료를 받는 분은 편한 날이 달라요.
어느 계좌로 받게 되는지는 등록 전과 뒤가 다를 수 있어서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등록 뒤에는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받게 된다는 점만 먼저 알아 두세요. 고른 방식은 문서의 정산 칸에 그대로 적혀요.
개통한 뒤에 기기가 말썽일 때 연락할 곳도 같아요.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고, 주말이나 휴일에 주신 전화도 그날 접수해요. 기기를 손보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진행하니, 주말 장사를 하시는 분은 행사 전에 한 번 켜 보시길 권해요.
이런 내용을 등록 전 상담에서 미리 듣고 시작하시면 나중에 놀랄 일이 적어요. 번호는 010-3970-2769 하나이고 글로 적어 보내셔도 같은 곳에서 읽어요. 무엇을 어디서 파시는지 한 줄이면 거기서부터 이어 갈게요.
등록 전 상담은 이렇게 기억해 두시면 돼요
사업자등록증이 없어도 상담 전화는 같은 차례로 받아요
쓸 수 있는 기기는 판매 방식을 듣고 상담에서 확인해요
진행 여부는 상담 뒤 심사로 정해져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등록 전에도 0원이에요
카드단말기 가입 사업자등록 전,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사업자 번호가 없다고 하면 상담이 끊기지 않나요?
끊기지 않아요. 베스트페이는 사업자 번호보다 파는 방식을 먼저 여쭤봐서 번호가 없다는 말로 시작하셔도 돼요.
많은 분이 첫마디에 사업자 번호를 물어 와서 대화가 막혔던 경험을 이야기해요. 저희는 그 질문을 뒤로 돌리고 무엇을 어디서 파시는지부터 들어요. 판매 방식에 따라 등록 전에 쓸 수 있는 기기가 있어서, 그 기기가 사장님께 맞는지 살피는 것이 먼저예요. 살펴본 뒤에는 필요한 자료를 알려 드리고 심사로 넘겨요. 진행 여부는 심사에서 정해지니 상담 단계에서 결과를 단정해 말씀드리지는 않아요. 그래도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분명하게 알려 드려요. 통화가 짧게 끝날까 봐 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아직 장사를 시작하지 않았는데 물어봐도 되나요?
그럼요. 첫 장터 날이 잡히기 전에 귀띔만 받아 두셔도 뒤가 수월해요.
시작 전에 전화를 주시는 분은 무엇을 팔지와 어디서 팔지만 대강 정해진 일이 많아요. 그 정도면 살펴볼 기기를 좁히는 데 충분해요. 첫 장터나 첫 수업 날짜가 잡히면 그 날짜에서 거슬러 서류와 심사에 드는 날을 헤아려 드려요. 아직 날짜가 없다면 처음 드는 돈이 0원이라는 것과 가입 차례만 들어 두셔도 좋아요. 나중에 날짜가 정해졌을 때 같은 번호로 연락 주세요. 준비가 덜 됐다고 미안해하실 필요는 없어요. 저희한테는 익숙한 상담이에요. 이른 문의일수록 고를 수 있는 길이 넓어요. 날짜가 잡히면 한 줄만 보내 주세요.
상담만 받고 가입하지 않아도 괜찮은가요?
괜찮아요. 상담은 무료이고 가입을 전제로 하지 않아요. 듣고 나서 천천히 정하시면 돼요.
등록 전 단계에서는 확인해 보고 싶은 것이 많은 것이 당연해요. 쓸 수 있는 기기가 있는지, 처음에 얼마가 드는지, 며칠이 걸리는지만 듣고 끊으셔도 돼요. 가족과 상의해 보거나 사업자등록을 낼지 고민해 보신 뒤에 다시 연락 주세요. 그 사이 사정이 바뀌었다면 바뀐 부분만 알려 주시면 돼요. 진행하지 않기로 하셨다고 따로 알려 주실 의무도 없어요. 한참 뒤에 연락 주셔도 반갑게 받아요. 다시 물어보실 때는 첫 장사 날짜가 잡혔는지부터 말씀해 주세요. 상담은 몇 번을 받으셔도 무료예요. 그 사이 장터 날짜가 잡히면 그것부터 알려 주세요.
직장에 다니면서 주말에만 파는데 상담할 수 있나요?
상담하실 수 있어요.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는 메시지로 남겨 주셔도 돼요.
주말에만 장터에 나가거나 퇴근 뒤 주문을 받는 분은 낮에 통화하기 어려운 일이 많아요. 그럴 때는 문자나 카카오톡에 무엇을 어디서 파시는지 적어 주세요. 통화가 편한 시간을 같이 적어 주세요. 상담에서는 한 달에 몇 번쯤 파시는지, 한 번에 받는 금액대가 어느 정도인지도 들어요.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등록 전에 쓸 수 있는 기기가 있는지 확인하고, 진행 여부는 심사 뒤에 알려 드려요. 본업과 병행하면서 생기는 세무 문제는 세무사에게 따로 물어보세요. 저희는 단말기 쪽 일정만 맡아요. 주말 장터 자리가 실내인지 바깥인지도 적어 주시면 기기를 살피는 데 쓰여요.
첫 통화 전에 미리 정해 둘 것이 있나요?
정해 둘 것은 많지 않아요. 무엇을 파는지와 어디서 받는지 두 가지만 떠올려 두시면 돼요.
기기 종류나 서류 이름을 미리 알아 오실 필요는 없어요. 그런 것은 저희가 이야기를 듣고 알려 드리는 부분이에요. 다만 손님에게 돈을 받는 장면을 한번 그려 보시면 통화가 빨라져요. 마주 서서 받는지, 일을 마친 뒤 문자로 청구하는지, 한 번에 받는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같은 것들이에요. 사업자등록을 낼 생각이 있다면 대강의 시기도 같이 말씀해 주세요. 그 정도면 첫 통화에서 살펴볼 기기와 다음에 할 일까지 정할 수 있어요. 모르는 부분은 모른다고 하셔도 괜찮아요. 떠오르는 대로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차례를 잡아 여쭤볼게요.
등록 전 상담을 받으면 개인정보를 많이 알려야 하나요?
첫 상담에서는 많이 여쭤보지 않아요. 연락받을 번호와 파는 이야기 정도면 충분해요.
상담 단계에서는 신분증 사진이나 계좌 정보를 먼저 달라고 하지 않아요. 그런 자료는 진행하기로 하신 뒤 심사에 넣을 때 필요해져요. 통장 비밀번호나 카드 번호는 가입에 쓰이는 자료가 아니니 누가 물어도 알려 주지 마세요. 베스트페이라며 그런 것을 묻는 연락을 받으셨다면 답하지 말고 상담 번호로 직접 걸어 물어봐 주세요. 첫 통화에서는 무엇을 어디서 파시는지, 한 번에 받는 금액대가 어느 정도인지만 말씀해 주시면 돼요. 어떤 자료가 왜 필요한지는 진행을 정하실 때 물어보세요. 등록증이 없는 분이 낼 자료는 파는 방식을 들은 뒤 상담에서 정해져요.
상담한 날 바로 서류를 내야 하나요?
아니에요. 종이는 하기로 마음을 굳히신 다음에 찍어 보내시면 돼요.
첫 통화는 방향을 잡는 자리라서 끝날 때 필요한 자료가 무엇인지만 알려 드려요. 그 자료를 언제 보낼지는 사장님 일정에 맞추시면 돼요. 다만 행사 날짜처럼 맞춰야 할 날이 있다면 심사에 드는 날을 감안해 언제까지 보내시면 좋은지 말씀드려요. 자료가 모이면 저희가 먼저 훑어보고 심사에 넣어요. 서류와 심사가 끝난 뒤에는 이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개통하는 흐름으로 움직여요. 자료를 나눠서 보내셔도 되지만 한 번에 모아 보내시는 편이 빨라요. 급하지 않다면 천천히 준비하세요. 보내시기 전에 궁금한 점이 있으면 먼저 물어보세요. 빠진 것이 있는지는 같이 살펴봐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