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에서 쓸 만한 기기를 찾고 나면 많은 분이 이제 다 된 것이냐고 물으세요. 아직 한 걸음이 남아 있어요. 필요한 자료를 모아 심사에 넣는 일이에요. 사업자등록이 있는 분도 없는 분도 이 문을 지나요. 진행 여부는 상담이 아니라 심사에서 정해져요. 상담은 사장님 장사에 맞는 길을 찾는 자리이고, 심사는 그 길로 가도 되는지 살피는 자리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두 자리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면 기다리는 동안 덜 불안해요.
심사라는 말이 무겁게 들릴 수 있어요. 시험을 보는 것처럼 느껴져 미리 겁을 먹는 분도 있어요. 사장님이 따로 치러야 하는 시험은 없어요. 저희가 알려 드린 자료를 보내 주시고, 통화에서 하신 이야기가 그 자료와 맞으면 돼요.
나머지는 저희가 넣고 결과를 받아 전해 드려요. 사장님이 직접 어딘가에 찾아가거나 긴 양식을 채우실 일은 많지 않아요. 손이 가는 일은 저희 쪽에서 맡아요. 사진을 찍을 밝은 자리와 십 분쯤의 짬만 있으면 돼요.
흐름을 차례로 적으면 이래요. 통화에서 판매 방식을 듣고 살펴볼 기기를 정해요. 필요한 자료를 알려 드리고 사진으로 받아요. 받은 자료를 저희가 먼저 살펴봐요. 그다음 심사에 넣고 결과를 기다려요. 결과가 나오면 조건을 문서에 적어 같이 읽고 개통으로 넘어가요.
진행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차례를 종이에 옮겨 적어 냉장고에 붙여 두는 분도 계세요.
서류는 저희가 먼저 훑어보고 넣어요
등록증이 없는 분이 어떤 자료를 내야 하는지는 한 줄로 정해져 있지 않아요. 판매 방식과 기기에 따라 달라서 상담에서 알려 드려요. 인터넷에 떠도는 목록을 보고 미리 떼어 오셨다가 쓸모없게 되는 일이 있어요. 그러니 저희가 말씀드린 것만 챙겨 주세요.
가입하시는 분이 누구인지, 어떤 일을 하고 대가를 받는지를 살필 수 있는 자료가 중심이 돼요. 무엇을 어디서 받으면 되는지까지 같이 알려 드려요. 모르는 서류 이름이 나와도 걱정하지 마세요. 낯선 이름이 나오면 어디서 떼는 종이인지부터 일러 드려요.
자료는 휴대폰으로 찍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돼요. 찍을 때는 네 귀퉁이가 다 나오게, 글자가 번지지 않게만 신경 써 주세요. 빛이 반사돼 글자가 안 보이는 사진이 가장 흔한 되돌림 까닭이에요. 받은 사진은 저희가 하나씩 열어 봐요.
흐리거나 잘린 곳이 있으면 다시 찍어 달라고 말씀드려요. 통화에서 들은 내용과 다른 점이 보이면 전화로 여쭤봐요. 어느 쪽이 맞는지 확인하고 나서 넣어요. 사진을 여러 장 보내실 때는 차례가 뒤섞여도 저희가 가려서 봐요.
이렇게 먼저 훑어보는 까닭은 심사 도중에 되돌아오는 일을 줄이기 위해서예요. 한 번 되돌아오면 고쳐서 다시 넣는 만큼 날이 더 들어요. 장터나 행사처럼 날짜가 정해진 분께는 그 하루 이틀이 커요. 넣기 전에 손볼 수 있는 것은 다 손봐 두는 편이 결국 빨라요.
자료를 나눠서 보내셔도 되지만 다 모였을 때 한 번에 넣는 것이 좋아요. 무엇이 아직 빠졌는지는 같이 챙겨요. 사장님은 말씀드린 것만 보내 주시면 돼요. 자료를 찍기 전에 통화에서 들은 목록을 다시 읽어 보세요.
심사 결과는 미리 약속드리지 않아요
상담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되느냐 안 되느냐예요. 저희는 그 답을 미리 드리지 않아요. 결과는 심사에서 나오고, 나오기 전에 저희가 단정하면 그것은 약속이 아니라 짐작이 돼요. 짐작을 믿고 장터 참가비를 내거나 손님에게 카드 된다고 알렸다가 일이 틀어지면 곤란해지는 쪽은 사장님이에요.
그래서 듣기 좋은 말보다 있는 그대로를 말씀드려요. 결과가 나온 뒤에 움직이셔도 늦지 않게 날짜를 같이 헤아려 드려요. 그것이 저희가 할 수 있는 약속이에요. 손님에게 알리는 일과 안내판을 고치는 일은 결과 뒤로 미뤄 두세요.
심사에서 무엇을 살피는지 궁금해하는 분이 많아요. 크게 보면 가입하시는 분이 누구인지, 무엇을 팔고 어떻게 돈을 받는지예요. 상담에서 여쭤본 것과 겹쳐요. 그래서 처음 통화에서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는 것이 중요해요. 상담에서 한 이야기와 자료가 서로 맞으면 심사가 매끄럽게 흘러가요.
다루는 품목에 따라 더 살펴보는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럴 때는 추가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저희가 전해 드려요. 추가로 내는 자료도 넣기 전에 저희가 한 번 더 살펴봐요.
기다리는 동안 사장님이 하실 일은 따로 없어요. 진행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며칠이 걸리는지는 사정에 따라 달라서 날짜를 못 박아 말씀드리지는 않아요. 다만 행사 날짜가 있다면 처음부터 알려 주세요. 그 날짜를 놓고 언제까지 자료를 보내면 여유가 있는지 거슬러 헤아려 드려요.
급하다고 심사를 건너뛸 수는 없어요. 여유를 두고 연락 주시는 것이 가장 든든한 방법이에요. 기다리는 날이 길게 느껴지면 언제든 어디쯤인지 물어보셔도 돼요.
결과가 나오면 조건을 문서로 확정해요
진행하게 됐다는 결과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그다음은 문서예요. 요율과 정산일, 기기 조건을 계약서 · 약정서에 적어요. 상담에서 말로 오간 숫자가 그대로 적혔는지 서명 전에 같이 읽어요. 수수료가 적힌 줄, 입금일이 적힌 줄, 약정에 관한 줄을 차례로 짚어 드려요.
다르게 적힌 곳이 있으면 서명하지 말고 말씀해 주세요. 바로잡고 나서 서명하시면 돼요. 서명한 문서는 사본을 챙겨 두세요.
입금일은 이때 정해요. 긁은 날 받는 당일정산과 이튿날 받는 익일정산 중 하나를 짚으시면 돼요. 재료를 사는 날이나 자릿세를 내는 날에 맞춰 정하시면 돼요. 어느 계좌로 받는지도 문서에 들어가요. 사업자등록을 내신 분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받고, 등록 전인 분이 쓰는 계좌는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고른 내용은 문서에 적힌 대로 지켜져요. 바꾸고 싶어지면 그때 다시 상담하시면 돼요. 입금일을 정하기 어렵다면 한 주 동안 돈이 나가는 요일을 적어 보내 주세요.
문서가 끝나면 개통이에요. 서류와 심사가 끝난 뒤에는 빠르면 당일에, 늦어도 익일에 개통하는 흐름으로 움직여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받지 않아요. 개통되면 적은 금액으로 먼저 눌러 보세요. 첫 입금이 문서에 적힌 날에 들어오는지도 통장에서 살펴보세요.
여기까지 보고 나면 마음이 놓여요. 그 뒤로는 평소처럼 쓰시면 돼요. 처음 쓰시는 며칠 동안 궁금한 것이 생기면 그때그때 연락 주세요. 통장에 찍힌 금액이 그날 받은 금액과 맞는지도 한 번 맞춰 보세요.
결과가 기대와 달라도 다음 걸음은 남아 있어요
심사 결과가 늘 기대대로 나오지는 않아요. 진행이 어렵다는 답이 올 때도 있어요. 그럴 때 저희는 결과만 전하고 끝내지 않아요.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저희가 알 수 있는 범위에서 말씀드려요. 그리고 다른 길이 있는지 같이 찾아봐요.
한 가지 방법이 막혔다고 다 막힌 것은 아니에요. 사장님이 실망하신 채로 전화를 끊게 두지 않으려고 해요. 다음에 무엇을 해 볼 수 있는지를 듣고 끊으실 수 있게 해 드려요.
살펴볼 수 있는 길은 몇 가지예요. 다른 기기나 방법이 사장님 판매 방식에 맞는지 다시 확인해 봐요. 마주 보고 받는 방식이 어려웠다면 결제 링크 쪽을, 그 반대라면 들고 다니는 기기 쪽을 살펴볼 수 있어요. 사업자등록을 낼 계획이 있다면 등록 뒤에 다시 이야기하는 길도 있어요.
등록을 내면 살펴볼 수 있는 기기의 폭이 달라져요. 등록 여부는 세무서나 세무사와 상의해서 정하시고, 정해지면 저희가 단말기 쪽 차례를 맞춰 드려요. 어느 길이든 새로 살펴본 뒤에는 다시 심사를 거쳐요. 그때는 받는 장면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부터 말씀해 주세요.
결과가 기대와 다르게 나왔을 때 다시 묻는 일을 망설이지 마세요. 상담은 무료라서 다른 기기나 방법을 알아보는 통화에도 돈이 들지 않아요. 처음 켤 때 받지 않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다시 살펴본 길에서도 같아요.
몇 달 뒤 사정이 바뀌어 다시 연락 주실 때는 파는 것과 받는 자리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부터 말씀해 주세요. 개통하신 분은 기기가 멈췄을 때 접수 전화를 365일 하실 수 있고, 손보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진행해요. 심사가 궁금하시면 010-3970-2769로 물어보세요.
글로 적어 보내셔도 읽어요. 지금 어느 걸음에 계신지부터 같이 짚어 봐요.
상담 뒤에는 이 차례로 흘러가요
필요한 자료를 알려 드리고 사진으로 받아요
받은 자료를 저희가 먼저 살펴보고 심사에 넣어요
진행 여부는 심사에서 정해지고 미리 약속드리지 않아요
결과가 나오면 조건을 계약서 · 약정서에 적어 같이 읽어요
카드단말기 가입 심사,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상담에서 괜찮다고 했는데 심사에서 달라질 수도 있나요?
달라질 수 있어요. 상담은 방향을 잡는 자리이고 진행 여부는 심사 결과로 정해져요.
상담에서 저희가 말씀드리는 것은 사장님 판매 방식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기가 있다는 데까지예요. 그 기기로 가입이 되는지는 심사에서 정해지는 부분이라 저희가 앞질러 답하지 않아요. 그래서 상담에서 괜찮다는 말보다 살펴볼 수 있다는 말을 써요. 결과가 나오기 전에 손님에게 카드 된다고 알리거나 행사 준비를 그것에 맞춰 두시면 곤란해질 수 있어요. 결과를 받고 움직이셔도 늦지 않게 날짜를 같이 헤아려 드려요. 넣기 전에 서류를 꼼꼼히 살피는 것도 결과가 흔들릴 까닭을 줄이려는 거예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편이 서로에게 낫다고 믿어요.
심사에 며칠이 걸리나요?
며칠이라고 잘라 답하지 않아요. 종이가 얼마나 반듯하게 모였는지에 따라 길어지기도 짧아지기도 해요.
자료가 한 번에 다 모이고 통화에서 들은 내용과 잘 맞으면 그만큼 빨라져요. 사진이 흐리거나 빠진 것이 있어 되돌아오면 그만큼 늘어나요. 그래서 저희가 넣기 전에 먼저 살펴보는 거예요. 서류와 심사가 끝난 뒤에는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 개통이라는 흐름으로 움직여요. 이것도 평소의 흐름이지 약속은 아니에요. 장터나 행사처럼 맞춰야 할 날짜가 있다면 첫 통화에서 알려 주세요. 그 날을 끝에 놓고 자료 보낼 마감날을 거꾸로 짚어 드려요. 진행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행사 전 주에는 자료를 다 찍어 둔다는 생각으로 준비하세요.
심사를 받으려면 제가 어디에 직접 가야 하나요?
찾아가실 곳은 없어요. 자료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넣는 일은 저희가 맡아요.
사장님이 하실 일은 저희가 알려 드린 자료를 휴대폰으로 찍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것이에요. 받은 자료를 살펴보고 심사에 넣는 일, 결과를 받아 전해 드리는 일은 저희 몫이에요. 서명이 필요한 문서가 있으면 어떻게 하시면 되는지 그때 알려 드려요. 장사 준비로 바쁜 때에 따로 시간을 내어 움직이실 일이 없게 하려고 해요. 사진을 찍을 때는 네 귀퉁이가 다 보이고 글자가 번지지 않게만 해 주세요. 잘 안 찍힌 사진은 다시 부탁드릴 수 있어요. 궁금한 점은 보내시기 전에 물어보셔도 돼요. 밝은 창가에서 찍으면 글자가 또렷하게 나와요.
서류에 빠진 것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끝나나요?
끝나지 않아요. 빠진 것은 심사에 넣기 전에 저희가 찾아서 알려 드려요.
자료를 받으면 저희가 먼저 하나씩 열어 봐요. 빠진 장이 있거나 사진이 잘렸으면 무엇을 다시 보내 주셔야 하는지 말씀드려요. 어디서 받는 자료인지 모르시면 그것도 알려 드려요. 다 갖춰진 뒤에 심사에 넣으니 빠진 것 하나 때문에 처음으로 돌아가는 일은 드물어요. 심사 도중에 추가로 필요한 것이 생기면 그때도 저희가 전해 드려요. 그것을 보내 주시면 이어서 진행돼요. 한 번에 다 못 챙겼다고 미안해하실 필요 없어요. 처음 해 보는 일이니 당연해요. 차근차근 같이 채워 가요. 무엇이 남았는지 헷갈리면 물어보세요.
심사 결과는 어떻게 알려 주나요?
판가름이 어떻게 났는지는 상담 담당자에게서 듣게 돼요. 기다리다 궁금해지면 먼저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결과는 진행하게 됐는지, 어렵다고 나왔는지 둘 가운데 하나예요. 진행하게 됐다면 이어서 계약서 · 약정서를 읽고 개통으로 넘어가요. 그때 요율과 정산일, 약정에 관한 줄을 서명 전에 꼭 읽어 보세요. 어렵다고 나왔다면 다른 기기나 방법이 맞는지, 사업자등록을 낸 뒤 다시 이야기하는 편이 나은지 같이 찾아봐요.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손님에게 카드 된다고 알리는 일을 미뤄 두세요. 장터 안내판이나 가격표도 결과를 들은 뒤에 고치는 편이 안전해요. 결과를 듣고 궁금한 점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무엇을 물을지 미리 적어 두시면 빠뜨리지 않아요.
진행이 어렵다고 나오면 다시 신청할 수 있나요?
다른 길을 살펴본 뒤 다시 이야기할 수 있어요. 무엇을 바꿔 볼 수 있는지부터 같이 찾아봐요.
결과가 어렵다고 나왔을 때 같은 내용으로 곧장 다시 넣는 것은 뜻이 없어요. 먼저 사장님 판매 방식에 맞는 다른 기기나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 봐요. 받는 장면이 달라지면 살펴볼 수 있는 것도 달라져요. 사업자등록을 낼 계획이 있다면 등록 뒤에 다시 살펴보는 길도 있어요. 새로 살펴본 방법으로 자료를 맞춰 다시 심사를 거치게 돼요. 그때도 결과를 미리 약속드리지는 않아요. 다시 알아보는 상담도 무료이니 부담 없이 물어보세요. 지금 할 수 있는 것과 나중에 할 수 있는 것을 나눠서 말씀드려요.
심사가 끝나면 가입비를 내야 하나요?
내지 않아요. 심사가 끝나고 개통할 때에도 가입비 0원은 그대로예요.
상담부터 서류 살펴보기, 심사, 개통까지 오는 동안 처음에 받는 돈이 없어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 네 칸이 0원이에요. 심사를 지났다고 해서 따로 붙는 돈도 없어요. 다만 쓰면서 드는 수수료와 기기 조건은 0원이 아니고 계약서 · 약정서에 적혀요. 결과가 나온 뒤 문서를 같이 읽을 때 숫자가 적힌 줄을 하나씩 짚어 드려요. 그 숫자를 보고 나서 서명하시면 돼요. 처음에 드는 돈과 쓰는 동안 드는 돈을 나눠서 들으시면 헷갈리지 않아요. 궁금한 줄은 서명 전에 꼭 물어보세요. 문서 사본은 서명한 날 챙겨 두세요. 나중에 줄 번호로 같이 읽을 수 있어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