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등록 없이 일하면서 손님에게 대가를 받는 분이 생각보다 많아요. 주말 플리마켓에 직접 만든 물건을 들고 나가는 분이 그렇고, 집으로 찾아가 수업을 하는 강사분이 그래요. 출장을 나가 청소나 수리를 해 주고 현장에서 돈을 받는 분도 있어요.
이런 분들은 손님이 카드 되느냐고 물을 때마다 계좌번호를 불러 주며 머쓱해했다고 말씀하세요. 비사업자 카드단말기는 그런 분을 위해 마련된 길이에요. 베스트페이는 이 기기를 다루고 있어요. 다만 사장님께 맞는지는 이야기를 들어 봐야 알 수 있어요.
물어보시는 분들이 공통으로 하시는 말씀이 있어요. 단말기는 가게가 있는 사람만 쓰는 줄 알았다는 거예요. 가게가 없고 등록증도 없으면 처음부터 대상이 아닌 줄 알고 알아보지도 않았다고 하세요. 그런데 파는 모양에 따라 등록증 없이 쓰는 기계가 따로 있어요.
그 사실만 알아도 물어볼 용기가 생긴다고들 하세요. 저희는 전화를 주신 분께 먼저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여쭤봐요. 등록증이 왜 없는지를 캐묻지 않아요.
이 쪽은 어떤 분이 대상인지 줄 세워 적어 놓은 곳이 아니에요. 대상인지 아닌지는 상담에서 판매 방식을 듣고 확인하는 부분이고, 그 뒤 심사로 진행 여부가 정해져요. 여기에 적은 장면들은 상담에서 자주 만나는 예일 뿐이에요.
내 일이 여기에 없다고 해서 안 된다는 뜻도 아니에요. 비슷한 장면이 하나라도 있다면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하시는 일을 한 줄로 말씀해 주시면 살펴볼 길이 있는지부터 찾아봐요. 길이 있으면 다음 걸음을 알려 드려요.
쓸 수 있는지는 파는 방식을 듣고 확인해요
기기 이름이 같아도 사장님 장사에 맞는지는 따로 따져 봐야 해요. 손님을 직접 만나 그 자리에서 받는 분인지가 첫 번째로 듣는 내용이에요. 비사업자 카드단말기는 마주 보고 받는 장면을 떠올리며 찾는 분이 많아요. 좌판 앞에서 물건을 건네고, 현관에서 수업을 마치고, 작업을 끝낸 자리에서 받는 장면들이에요.
손님과 떨어져서 메시지로 받는 분이라면 결제 링크처럼 다른 방식을 먼저 살펴보게 돼요. 어느 쪽인지에 따라 살펴볼 기기가 달라지니 받는 장면을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장면이 또렷할수록 확인이 빨라져요.
그다음으로 무엇을 파시는지와 얼마쯤 받으시는지를 들어요. 품목과 금액대는 심사에서도 살펴보는 내용이라 상담에서 먼저 듣고 정리해 둬요. 한 번에 받는 금액이 크지 않고 횟수도 많지 않은 분이 있는가 하면, 한 번에 꽤 큰 금액을 받는 분도 있어요.
사정이 다르면 챙길 자료도 달라져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본 서류 목록을 그대로 믿기보다 상담에서 듣고 챙기시길 권해요. 저희가 말씀드린 자료만 준비하시면 돼요. 받은 자료는 심사에 넣기 전에 같이 살펴봐요. 무엇을 찍어 보내야 할지 헷갈리면 찍기 전에 물어보세요.
확인한 결과는 솔직하게 말씀드려요. 사장님 방식에 쓸 수 있는 기기가 있으면 있다고, 지금 방식으로는 어렵다면 어렵다고 말씀드려요. 어렵다고 해서 거기서 끝내지는 않아요. PG 단말기 쪽에서 살펴볼 수 있는지, 받는 방식을 조금 바꾸면 길이 생기는지 같이 봐요.
사업자등록을 내실 계획이 있다면 등록 뒤에 넓어지는 선택지도 말씀드려요. 어느 경우든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다음 걸음을 남겨 드려요. 그동안 사장님은 받는 장면이 달라질 여지가 있는지 생각해 두시면 좋아요.
기기 모양과 사양은 실물을 놓고 알려 드려요
어떤 기기인지 궁금해서 크기와 무게, 통신 방식을 물어보는 분이 많아요. 이 쪽에 숫자로 적어 두지 않은 데에는 까닭이 있어요. 기기는 종류에 따라 사양이 다르고, 사장님께 어떤 기기를 안내하게 될지는 판매 방식을 들은 뒤에 정해지기 때문이에요.
정해지지 않은 기기의 숫자를 미리 적어 두면 오히려 헷갈려요. 살펴볼 기기가 좁혀지면 그 기기를 기준으로 하나씩 설명해 드려요. 실물을 기준으로 들으셔야 나중에 받아 보고 놀라지 않아요. 궁금한 사양은 통화 전에 적어 두세요.
상담에서 꼭 물어보시면 좋은 것들이 있어요. 전기가 없는 바깥 자리에서도 쓸 수 있는지, 통신은 어떻게 잡는지, 영수증은 어떤 식으로 나가는지예요. 하루 종일 들고 다녀야 하는 분은 한 번 충전으로 얼마나 버티는지도 궁금하실 거예요.
이런 질문에는 안내드리는 기기를 놓고 답해 드려요. 사장님이 서는 자리와 쓰는 방식에 비춰 불편할 만한 점이 있으면 먼저 말씀드려요. 좋은 점만 골라 말하지 않아요. 쓰시면서 겪을 일을 미리 아시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요. 들으신 뒤 마음에 걸리는 점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개통되면 첫 손님을 받기 전에 사장님이 먼저 눌러 보세요. 전원을 넣고 통신이 잡히는지 본 다음 적은 금액으로 한 번 결제해 보는 거예요. 영수증이나 화면에 뜨는 내용이 맞는지 보고, 방금 한 결제를 취소하는 것까지 해 보시면 좋아요.
첫 손님 앞에서 처음 눌러 보는 것보다 미리 한 번 해 보시는 편이 마음이 편해요. 장터에 서는 분은 전날 저녁에, 방문 수업을 하는 분은 집을 나서기 전에 해 보세요. 실제로 쓸 자리와 비슷한 곳에서 해 보면 통신이 약한지도 미리 알 수 있어요.
해 보다가 막히는 곳이 있으면 화면에 뜬 문구를 적어 두었다가 물어보세요. 받는 순서와 켜는 법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받은 돈이 들어오는 길도 같이 정해요
기기만큼 중요한 것이 받은 돈이 언제 어디로 들어오느냐예요. 베스트페이에서는 당일정산으로 그날 받거나 익일정산으로 하루 뒤에 받아요. 장터에서 번 돈으로 다음 재료를 사야 하는 분은 입금 날짜가 곧 장사 일정이에요. 수업료를 받는 분은 달마다 돈이 나가는 날에 맞추는 것이 편해요.
돈 나가는 날을 일러 주시면 맞는 쪽을 같이 짚어요. 고른 방식은 계약서 · 약정서에 적어 확정해요. 문서에 적힌 날짜가 실제 입금일이에요.
어느 계좌로 받는지도 미리 짚어요. 사업자등록이 있는 분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정산을 받아요. 등록 전인 분이 어떤 계좌를 쓰게 되는지는 기기와 방식에 따라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가족이나 지인 통장으로 받고 싶다는 말씀을 가끔 듣는데, 받는 분 본인 것이 아닌 계좌 이야기는 저희가 도와드리지 않아요.
본인이 쓰는 통장을 기준으로 이야기해요. 통장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면 그 일정까지 헤아려 날짜를 잡아요. 서류와 계좌가 한 번에 맞으면 심사도 한 번에 지나가요.
수수료와 기기 조건도 같은 문서에 적혀요. 요율이 얼마인지는 사장님 사정을 듣고 상담에서 말씀드리고, 이 쪽에 숫자를 적어 두지 않아요. 처음 개통할 때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받지 않아요. 그 밖의 줄은 서명 전에 한 줄씩 같이 읽어요.
등록 전이라고 문서를 건너뛰는 일은 없어요. 오히려 처음 계약서를 보는 분이 많아서 더 천천히 읽어 드려요. 낯선 낱말은 쉬운 말로 풀어 드리니 모르는 채로 넘기지 마세요.
진행 여부는 상담 뒤 심사에서 정해져요
상담에서 맞는 기기를 찾았다면 그다음은 심사예요. 사업자등록이 없는 분의 가입은 상담만으로 정해지지 않아요. 진행 여부는 심사 결과로 정해지고, 저희가 그 결과를 미리 약속드릴 수 없어요. 상담에서 듣기 좋은 말만 하고 나중에 말을 바꾸는 것보다 처음부터 이렇게 말씀드리는 편이 맞다고 생각해요.
대신 심사에 넣기 전까지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요. 자료를 같이 살피고, 통화에서 들은 내용과 맞는지 보고, 빠진 것이 있으면 알려 드려요. 되돌아오는 일을 줄이는 것이 저희 몫이에요.
심사에 드는 날은 사정에 따라 달라요. 서류가 갖춰지고 심사가 끝나면 빠르면 당일에, 늦어도 그 이튿날에 개통하는 흐름으로 움직여요. 이것은 평소의 흐름이지 날짜를 정해 드리는 약속이 아니에요. 장터나 행사처럼 날짜가 정해진 일이 있다면 넉넉하게 앞서 연락 주세요.
그 날짜에서 거슬러 언제까지 자료를 보내면 좋은지 말씀드려요. 진행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기다리면서 따로 하실 일은 없어요. 그 사이 손님에게 카드 된다고 알리는 일은 결과를 들은 뒤로 미뤄 두세요.
결과와 다음 순서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진행하게 되면 문서를 같이 읽고 개통으로 넘어가요. 개통한 뒤 기기가 말썽일 때는 A/S 접수 전화를 365일 받아요. 주말이나 휴일에도 전화로 접수하고, 기기를 손보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진행해요.
결과가 기대와 다르게 나왔다면 다른 길이 있는지 같이 찾아봐요. 비사업자 기기가 궁금하시면 하시는 일을 한 줄로 들려주세요. 번호는 010-3970-2769이고 글도 받아요. 그 한 줄에서 상담이 시작돼요.
비사업자 기기는 이 차례로 살펴봐요
손님을 마주 보고 받는지 떨어져서 받는지 먼저 들어요
쓸 수 있는 기기가 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해요
사양은 살펴볼 기기가 정해진 뒤 실물을 기준으로 알려 드려요
진행 여부는 상담 뒤 심사로 정해져요
카드단말기 가입 비사업자 기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비사업자 카드단말기는 아무나 쓸 수 있나요?
그렇지는 않아요. 쓸 수 있는지는 판매 방식을 듣고 상담에서 살펴보고, 진행 여부는 심사로 정해져요.
사업자등록이 없는 분을 위한 기기이긴 하지만 등록이 없다는 것만으로 정해지지는 않아요. 무엇을 파시는지, 손님을 어떻게 만나시는지, 한 번에 얼마쯤 받으시는지를 듣고 이 기기가 맞는지 살펴봐요. 맞는다고 판단되면 필요한 자료를 알려 드리고 같이 살핀 뒤 심사에 넣어요. 심사 결과를 저희가 미리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 그래도 상담에서 방향을 잡아 두면 심사 전에 준비가 훨씬 단단해져요. 내가 대상인지 궁금하시면 하시는 일을 한 줄로 말씀해 주세요. 거기서부터 같이 봐요. 물어보는 데에는 돈이 들지 않아요.
기기가 얼마나 작은지, 배터리는 얼마나 가는지 알 수 있나요?
알려 드릴 수 있어요. 다만 살펴볼 기기가 정해진 뒤 그 기기를 기준으로 말씀드려요.
기기는 종류에 따라 크기와 쓰는 방식이 달라요. 사장님께 어떤 기기를 안내하게 될지는 판매 방식을 들은 뒤에 정해지기 때문에 이 쪽에는 숫자를 적어 두지 않았어요. 상담에서 기기가 좁혀지면 그 기기를 놓고 하나씩 설명해 드려요. 하루 종일 들고 다녀야 하는지, 전기를 쓸 수 있는 자리인지 알려 주시면 거기에 비춰 불편할 만한 점도 말씀드려요. 좋은 점만 말하지 않아요. 받아 보고 생각과 달라 당황하시는 일을 막고 싶어요. 궁금한 사양이 있으면 통화할 때 하나씩 물어보세요. 적어 두셨다가 한꺼번에 물어보셔도 좋아요.
가게가 없고 집에서 일해도 물어볼 수 있나요?
물어보실 수 있어요. 가게가 있는지보다 손님에게 돈을 받는 장면이 어떤지를 먼저 들어요.
집에서 물건을 만들어 장터에 들고 나가는 분, 집을 기점으로 손님 집을 찾아다니는 분이 많아요. 가게가 없다는 것은 상담을 못 받을 까닭이 아니에요. 어디서 돈을 받는지를 알려 주시면 돼요. 장터 자리에서 받는지, 손님 집에서 받는지, 메시지로 받는지에 따라 살펴볼 기기가 달라져요. 그 기기를 등록 전에 쓸 수 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기기를 받으실 주소가 집이어도 괜찮아요. 배송비는 받지 않아요. 진행 여부는 서류를 살핀 뒤 심사에서 정해지니 그 점만 알고 연락 주세요. 받으실 주소는 진행하기로 하신 뒤에 여쭤봐요.
가족 통장으로 받아도 되나요?
받는 분 본인 것이 아닌 계좌 이야기는 도와드리지 않아요. 본인이 쓰는 통장을 기준으로 상담해요.
남편이나 부모님 통장으로 받으면 편하겠다는 말씀을 종종 들어요. 하지만 결제로 받은 돈은 가입하시는 분과 이어진 계좌로 들어가야 하고, 다른 사람 계좌로 돌려 받는 방식은 저희가 진행하지 않아요. 사업자등록이 있는 분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정산을 받아요. 등록 전인 분이 어떤 계좌를 쓰게 되는지는 기기와 방식에 따라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쓸 통장이 마땅치 않다면 새로 만드는 일정까지 같이 헤아려요. 통장 때문에 날짜가 밀리지 않게 미리 말씀해 주세요. 계좌 정보는 진행하기로 하신 뒤에만 받아요.
비사업자 기기가 맞지 않으면 다른 길은 없나요?
다른 길도 같이 살펴봐요. PG 단말기 쪽이 맞는지, 등록 뒤에 넓어지는 길이 있는지 이어서 확인해요.
손님과 떨어져서 받는 분이라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결제 링크가 더 어울릴 수 있어요. 들고 다니며 받되 방식이 조금 다르다면 무선 단말기 쪽을 살펴볼 수도 있어요. 어느 것을 등록 전에 쓸 수 있는지는 판매 방식에 따라 다르니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사업자등록을 낼 계획이 있다면 등록 뒤에 고를 수 있는 기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말씀드려요. 한 가지가 안 맞는다고 상담이 끝나지 않아요. 지금 할 수 있는 것과 나중에 할 수 있는 것을 나눠서 알려 드려요. 그 가운데 무엇을 고를지는 사장님이 정하시면 돼요.
기기를 받으면 혼자 켜서 쓸 수 있나요?
어렵지 않아요. 개통되면 손님을 받기 전에 소액으로 먼저 눌러 보세요.
전원을 넣고 통신이 잡히는지 보는 것부터 해 보세요. 그다음 적은 금액으로 한 번 결제해 보고 화면과 영수증이 제대로 나오는지 살펴보세요. 방금 한 결제를 취소하는 것도 눌러 보시면 좋아요. 손님 앞에서 처음 해 보면 당황하기 쉬우니 장터 전날이나 수업 가기 전에 미리 해 두시길 권해요. 설치비는 받지 않아요. 켜는 법과 진행 순서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쓰시다가 화면에 낯선 문구가 뜨면 그 문구를 적어 두었다가 물어보세요. 기기가 멈췄을 때 접수 전화는 365일 받고, 손보는 일은 평일에 진행해요. 한두 번 해 보시면 금방 손에 익어요.
비사업자 기기를 쓰다가 사업자등록을 내면 어떻게 하나요?
등록을 내시면 저희에게 알려 주세요. 서류와 계좌를 등록 뒤 기준으로 다시 맞춰 드려요.
사업자등록을 내면 사업자등록증이 생기고 정산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받게 돼요. 쓰시던 기기를 그대로 이어 쓰는지, 다른 기기로 옮기는 편이 맞는지는 계약 내용과 장사 모양에 따라 달라요. 그 부분은 상담에서 확인해서 말씀드려요. 등록 예정일을 미리 알려 주시면 통장을 만들 날과 서류를 낼 날을 한 번에 잡을 수 있어요. 등록 뒤에도 첫 개통 때 받지 않는 가입비와 개통비는 그대로 0원이에요. 새로 정해지는 조건이 있으면 문서에 적어 같이 읽어요. 등록증 사진 한 장으로 다음 걸음을 시작할 수 있어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