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카드단말기 가입 기기 고르기기기 고르기, 돈 받는 장면이 답이에요. 연락 주시면 한 가지로 좁혀 드려요.

기기 종류를 공부하실 필요는 없어요. 손님에게 돈을 받는 장면을 말씀해 주시면 거기에 맞는 기기를 상담에서 같이 골라요.

밝은 사무실에서 상담 자료를 함께 보는 두 사람 — 카드단말기 가입 기기 고르기기기 고르기, 돈 받는 장면이 답이에요. 연락 주시면 한 가지로 좁혀 드려요.
BESTPAY파는 방식별 기기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마주 보고 받으면 들고 다니는 기기를 봐요

    장터 좌판이나 손님 집 현관처럼 그 자리에서 받는 분은 무선 단말기 쪽을 먼저 살펴요.

  2. 떨어져서 받으면 결제 링크를 봐요

    메시지로 주문받거나 일을 마친 뒤 청구하는 분은 문자 ·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결제 링크가 어울려요.

  3. 고른 기기는 상담 뒤 심사를 거쳐요

    등록 전에 쓸 수 있는지 상담에서 확인하고 서류를 살핀 뒤 심사에 넣어요. 첫 개통 비용은 0원이에요.

기기는 이름이 아니라 돈 받는 장면으로 골라요

단말기를 알아보면 유선이니 무선이니 리더기니 하는 이름부터 쏟아져요. 처음 장사를 준비하는 분께는 그 이름들이 다 비슷하게 들려요. 저희는 이름으로 설명을 시작하지 않아요. 사장님이 손님에게 돈을 받는 장면을 먼저 여쭤봐요.

장면이 정해지면 기기는 저절로 좁혀져요. 어디에 서서 누구에게 어떻게 받는지가 고르는 잣대예요. 등록증이 없는 분은 여기에 등록 전에 쓸 수 있는지를 하나 더 확인해요.

장면을 여쭤보면 대부분 네 갈래 가운데 하나로 모여요. 좌판이나 매대 너머로 물건을 건네며 받는 장면, 손님 집이나 작업 현장에서 일을 마치고 받는 장면, 얼굴을 보지 않고 메시지로 금액을 알려 받는 장면, 그리고 이 셋이 섞인 장면이에요.

아래에 갈래마다 저희가 무엇을 듣고 무엇을 살피는지 적었어요. 사장님 장사와 가까운 갈래를 찾아 읽어 보세요. 딱 맞는 갈래가 없어도 괜찮아요. 통화에서 장면을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거기에 맞춰 살펴봐요. 글보다 말이 빠를 때가 많아요.

고르는 일이 끝이 아니라는 점도 먼저 말씀드려요. 상담에서 맞는 기기를 찾으면 필요한 자료를 같이 살피고 심사에 넣어요. 진행 여부는 심사에서 정해져요. 기기를 골랐다는 것이 곧 가입이 정해졌다는 뜻은 아니에요. 그래도 처음에 장면에 맞는 기기를 제대로 골라 두면 뒤따르는 일이 한결 수월해요.

엉뚱한 기기로 서류를 냈다가 되돌아오는 일을 막을 수 있어요. 첫 통화에 십 분을 쓰는 것이 아깝지 않은 까닭이에요. 그 십 분 동안 사장님은 평소 하시는 대로만 말씀하시면 돼요.

좌판 너머로 건네며 받는다면 이렇게 살펴요

플리마켓이나 주말 장터, 행사장 팝업 매대에서 파는 분은 손님과 얼굴을 맞대고 받아요. 손님은 물건을 고르고 그 자리에서 카드를 내밀어요. 줄이 길어지면 한 사람 한 사람을 빠르게 받아야 해요. 이런 자리에는 선 없이 손에 들고 쓰는 무선 단말기가 어울려요.

좌판이 좁아도 놓을 자리를 따로 마련할 필요가 없어요. 자리를 옮겨 다니는 분은 가방에 넣어 다닐 수 있는지도 궁금해하세요. 이런 세부는 살펴볼 기기가 정해진 뒤 실물을 놓고 설명해 드려요. 손님이 몰리는 시간대가 언제인지도 알려 주시면 기기를 고를 때 참고해요.

장터에 서는 분께는 몇 가지를 더 여쭤봐요. 한 달에 몇 번쯤 나가시는지, 전기를 쓸 수 있는 자리인지, 실내인지 바깥인지예요. 바깥 자리는 통신이 잘 잡히는지가 중요해서 자주 서는 곳이 어디인지도 들어요. 다음 행사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그것부터 알려 주세요. 서류와 심사에 드는 날을 그 날짜에서 거슬러 헤아려 드려요.

서류와 심사가 끝나면 빠르면 당일 개통, 늦어도 익일이라는 흐름으로 움직이지만 날짜를 약속드리는 말은 아니에요. 그래서 행사 전날이 아니라 며칠 앞서 연락 주시길 권해요.

주말에만 장사하는 분은 기기가 멈췄을 때가 걱정이에요.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아요. 토요일 장터에서 주신 전화도 그날 접수하고, 기기를 손보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진행해요. 그러니 행사 전날 저녁에 한 번 켜서 적은 금액으로 결제해 보세요.

전원과 통신이 멀쩡한지 미리 보면 당일이 편해요. 영수증 용지처럼 현장에서 떨어지면 곤란한 것이 있는지도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손님 현관이나 현장에서 받는다면 이렇게 살펴요

방문 수업을 하는 강사분, 출장 청소나 수리를 하는 분은 손님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요. 일을 마치고 그 자리에서 돈을 받는 장면이 많아요. 손님이 현금이 없다며 카드를 내밀 때 받을 방법이 없어 계좌번호를 불러 주곤 하셨을 거예요.

그 자리에서 받는 분께는 들고 다니는 무선 단말기를 먼저 살펴봐요. 공구 가방이나 교재 가방에 넣어 다니다가 꺼내 쓰는 모습을 떠올리시면 돼요. 하루에 여러 집을 도는 분은 충전을 언제 하는지도 같이 여쭤봐요. 사장님 하루 동선에 맞는지 따져 보려는 거예요.

현장에서 받지 않고 나중에 받는 분도 있어요. 수업료를 달마다 모아 받거나, 작업을 마친 뒤 견적대로 청구하는 분이에요. 이럴 때는 결제 링크가 더 어울려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주소를 보내면 손님이 편한 때에 눌러 결제해요.

손님과 돈 이야기를 얼굴 보고 하기 어색하다는 분이 이 방식을 반기세요. 그 자리에서 받는지 나중에 받는지가 갈림길이에요. 둘 다 있다면 더 잦은 쪽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방문해서 일하는 분은 받는 금액이 그때그때 다른 일이 많아요. 수업 횟수에 따라, 작업 범위에 따라 달라져요. 한 번에 받는 금액이 대강 어느 정도에서 어느 정도 사이인지 알려 주세요. 심사에서도 살펴보는 내용이라 상담에서 먼저 듣고 정리해 둬요.

등록 전에 어느 방식을 쓸 수 있는지는 이 이야기까지 듣고 확인해 드려요. 확인한 뒤에는 필요한 자료를 말씀드리고 같이 살펴요. 진행 여부는 그 뒤 심사에서 정해져요. 금액이 들쭉날쭉한 일이라고 미리 말씀해 주시면 그에 맞춰 여쭤볼 것을 줄여요.

메시지로 주문받고 멀리서 받는다면 이렇게 살펴요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지인 단체방에서 주문을 받고 물건을 택배로 보내는 분은 손님을 만나지 않아요. 기기를 들고 있어도 카드를 댈 사람이 눈앞에 없어요. 이런 분께는 단말기보다 결제 링크를 먼저 살펴봐요. 주문이 들어오면 값이 적힌 주소 하나를 메시지로 띄우고, 손님이 눌러 치르면 끝나요.

계좌번호를 불러 주고 입금을 확인하던 번거로움이 줄어요. 손님도 카드로 낼 수 있어 편해해요. 다만 등록 전에 이 방식을 쓸 수 있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해요. 그래서 주문을 어디로 받는지와 물건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차례로 여쭤봐요.

확인할 때 듣는 것은 무엇을 파시는지와 얼마나 꾸준히 파시는지예요. 가끔 지인에게 파는 것과 날마다 주문을 받아 보내는 것은 살펴볼 것이 달라요. 꾸준히 온라인으로 파신다면 사업자등록이나 신고를 언제 낼지도 생각해 보셔야 해요.

그 판단은 저희가 내려 드릴 수 없어 세무서나 관할 관청에 물어보시라고 말씀드려요. 저희는 사장님 결정에 맞춰 차례를 잡아요. 등록 전에 쓸 수 있는 범위를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고, 등록 뒤에 넓어지는 선택지도 같이 알려 드려요.

확인하지 않은 것을 된다고 먼저 말하지 않아요.

나중에 쇼핑몰을 열 생각이 있다면 그 이야기도 해 주세요. 지금은 링크로 시작하고 몰을 연 뒤에 결제창을 다는 차례를 미리 그려 볼 수 있어요. 몰과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쓰시는 방식에 따라 달라서 상담에서 확인해요. 처음부터 다 정해 오실 필요는 없어요.

지금 하고 계신 것과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을 나눠서 말씀해 주시면 돼요. 지금 것부터 살피고 앞으로의 것은 그때 다시 이야기해요. 한꺼번에 하려다 시작이 늦어지는 것보다 나아요.

장면이 섞여 있어도 한 통화로 가닥을 잡아요

장사는 한 가지 모양으로만 흘러가지 않아요. 평일에는 메시지 주문을 받고 주말에는 장터에 서는 분이 있어요. 수업은 방문해서 하고 재료 키트는 택배로 보내는 분도 있어요. 장면이 둘이면 기기도 둘이어야 하느냐고 물으세요. 한 가지로 다 받을 수 있는지, 나눠 써야 하는지는 방식과 계약에 따라 달라요.

그래서 두 장면을 따로 설명해 주시면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돈을 더 자주 받는 장면부터 말씀해 주시면 가닥이 빨리 잡혀요.

어느 기기를 고르든 처음 드는 돈은 같아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받지 않아요. 수수료와 기기 조건은 기기에 따라 달라지고 계약서 · 약정서에 적어 확정해요. 돈 받는 날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둘 중 하나로 정해요.

장터에서 번 돈을 다음 재료값으로 바로 써야 한다면 빠른 쪽이 편해요. 고른 방식도 같은 문서에 적혀요. 서명 전에 숫자가 적힌 줄을 같이 읽어 드려요. 숫자를 듣고 바로 정하지 않고 하루쯤 생각해 보셔도 괜찮아요.

기기를 고른 뒤에 장사 모양이 바뀌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장터만 나가다 메시지 주문이 늘었다면 그때 알려 주세요. 지금 기기로 새 장면도 받을 수 있는지 다시 살펴봐요. 사업자등록을 내게 되셨다면 서류와 계좌를 등록 뒤 기준으로 맞춰 드려요.

그때는 바뀐 장면부터 말씀해 주세요. 기기 고르기가 막막하시면 돈 받는 장면을 한 줄 적어 010-3970-2769로 보내 주세요. 걸어서 말씀하셔도 돼요. 그 장면에서 출발해 하나로 좁혀 드려요.

기기는 이 네 갈래에서 골라 봐요

  • 좌판에서 건네며 받으면 들고 쓰는 무선 단말기를 살펴요
  • 현관이나 현장에서 받으면 그 자리인지 나중인지부터 갈라요
  • 메시지로 주문받으면 문자 · 카카오톡 결제 링크를 살펴요
  • 장면이 섞였다면 더 자주 받는 쪽부터 말씀해 주세요

카드단말기 가입 기기 고르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기기 종류를 하나도 모르는데 고를 수 있나요?

고를 수 있어요. 돈을 받는 장면만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거기에 맞는 기기를 짚어 드려요.

유선이나 무선 같은 낱말을 몰라도 상담에는 아무 지장이 없어요. 좌판에서 물건을 건네며 받는지, 손님 집에서 수업을 마치고 받는지, 메시지로 금액을 알려 받는지만 알려 주세요. 그 장면에 어울리는 기기가 무엇인지는 저희가 말씀드려요. 등록증이 없는 분은 그 기기를 등록 전에 쓸 수 있는지도 이어서 확인해요. 기기 이름을 잘못 알고 오셔서 엉뚱한 것을 달라고 하시는 일도 있는데, 장면을 들으면 금방 바로잡혀요. 공부하고 오실 필요 없이 평소 하시는 대로 말씀해 주세요. 처음 드는 가입비는 0원이니 편하게 물어보세요.

장터에서 쓰려면 전기가 꼭 있어야 하나요?

기기에 따라 달라요. 자주 서는 자리가 어떤 곳인지 알려 주시면 거기에 맞는 기기를 놓고 설명해 드려요.

바깥 장터는 전기를 쓸 수 없는 자리가 많아요. 그런 자리에서 쓰실 분께는 충전해서 들고 다니는 기기를 살펴보게 돼요. 한 번 충전으로 얼마나 가는지, 통신은 어떻게 잡는지 같은 세부는 안내드리는 기기를 기준으로 상담에서 말씀드려요. 이 쪽에 숫자로 적어 두지 않은 것은 사장님께 안내하는 기기가 판매 방식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하루에 몇 시간쯤 서 계시는지, 실내 행사와 바깥 행사 가운데 어느 쪽이 많은지도 같이 알려 주세요. 불편할 만한 점이 있으면 먼저 말씀드려요. 행사 전날 한 번 켜 보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방문 수업료를 달마다 받는데 기기가 필요한가요?

기기 없이 받는 방법이 더 맞을 수 있어요. 달마다 청구하는 분께는 결제 링크부터 살펴봐요.

수업을 마칠 때마다 그 자리에서 받는 분과 한 달 치를 모아 받는 분은 필요한 것이 달라요. 모아 받는 분은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주소를 보내는 결제 링크가 어울려요. 학부모가 편한 때에 눌러 결제할 수 있어 돈 이야기를 마주 보고 꺼내지 않아도 돼요. 등록 전에 이 방식을 쓸 수 있는지는 수업 내용과 받는 금액대를 듣고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재료비처럼 현장에서 따로 받는 돈이 있다면 그것도 말씀해 주세요. 한 가지로 다 받을 수 있는지 같이 봐요. 진행 여부는 심사 뒤에 정해져요. 수업 일정표가 있으면 같이 보내 주세요.

메시지로만 파는데 단말기를 꼭 받아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손님을 만나지 않는 판매라면 기기보다 결제 링크를 먼저 살펴봐요.

단말기는 손님이 카드를 직접 대야 하니 마주칠 일이 없는 분께는 쓸모가 적어요. 메시지로 주문받고 택배로 보내는 분은 금액을 넣은 주소를 보내는 방식이 더 자연스러워요. 다만 등록 전에 이 방식을 쓸 수 있는지는 무엇을 얼마나 꾸준히 파시는지에 따라 달라서 상담에서 확인해요. 가끔 오프라인 장터에도 나가신다면 그 이야기도 해 주세요. 그 장면에는 기기가 필요할 수 있어요. 지금 필요한 것과 나중에 필요할 것을 나눠서 말씀드려요. 필요 없는 기기를 먼저 권하지 않아요. 장터에 나가실 날이 잡히면 그때 다시 말씀해 주셔도 늦지 않아요.

두 가지 방식으로 팔면 가입도 두 번 하나요?

한 번으로 될 때도, 나눠야 할 때도 있어요. 두 장면을 하나씩 들려주시면 어느 쪽인지 알아봐 드려요.

평일 메시지 주문과 주말 장터처럼 받는 장면이 둘인 분이 많아요. 한 가지 기기나 방법으로 두 장면을 다 받을 수 있는지, 나눠 써야 하는지는 여기서 한마디로 답하기 어려워요. 판매 방식을 듣고 살펴봐야 알 수 있어요. 나눠 써야 한다면 무엇을 더 준비하는지, 조건이 어떻게 적히는지 말씀드려요. 한쪽부터 먼저 시작하고 다른 쪽은 나중에 더하는 차례도 같이 따져 봐요. 어느 길이든 첫 개통 때 가입비와 개통비는 받지 않아요. 서류를 한 번에 낼 수 있도록 차례를 잡아 드려요. 두 장면 가운데 급한 쪽이 어디인지도 같이 알려 주세요.

받아 본 기기가 장사에 안 맞으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연락 주세요. 어떤 점이 안 맞는지 듣고 할 수 있는 일을 같이 찾아봐요.

그런 일을 줄이려고 처음에 돈 받는 장면을 자세히 듣는 거예요. 그래도 써 보니 생각과 다를 수 있어요. 장터 자리에서 통신이 약하다거나, 생각보다 메시지 주문이 많아졌다거나 하는 일이에요. 어떤 점이 불편한지 알려 주시면 쓰는 법으로 풀 수 있는지부터 봐요. 다른 기기나 방법이 필요하다면 무엇을 어떻게 바꾸는지,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는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서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약정이 있다면 그 줄도 같이 읽어요. 불편한 채로 참고 쓰지 마세요. 말씀해 주셔야 저희도 알 수 있어요. 쓰시면서 느낀 불편을 적어 두셨다가 한꺼번에 알려 주셔도 좋아요.

기기를 고르면 그 자리에서 보내 주나요?

고른 다음에 서류와 심사가 이어져요. 가입은 상담 뒤 심사로 진행돼요.

상담에서 기기를 골랐다면 그다음은 필요한 자료를 모으는 일이에요. 무엇이 필요한지는 판매 방식에 맞춰 알려 드리고, 서류는 같이 챙겨요. 그 뒤 심사를 거치고 진행 여부는 거기서 정해져요. 서류와 심사가 끝나면 이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개통하는 것이 평소 흐름이에요. 날짜를 약속드리는 것은 아니어서 행사가 있다면 여유를 두고 연락 주세요. 배송비는 받지 않아요. 기기를 받는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개통된 뒤에는 첫 손님 전에 적은 금액으로 한 번 눌러 보세요. 기다리는 동안 궁금한 것은 같은 번호로 물어보세요.

LET’S TALK ABOUT YOUR BUSINESS

가장 궁금한 것부터
차근차근 물어보세요.

말이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현재 고민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010-3970-2769 ↗
성함+연락처+업종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조건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등록 전 가입 상담 받기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현재 조건부터 함께 살펴드립니다.

입력하신 정보는 상담 안내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베스트페이 고객센터

궁금한 조건부터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상담 신청내 조건 확인하기 →전화문의010-3970-2769 →

베스트페이 상담 신청

등록 전 가입 상담 받기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현재 조건부터 함께 살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