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카드단말기 가입 등록증이 없어도 물어볼 수 있는 것부터 모았어요.

사업자등록을 내기 전에 단말기를 알아보는 분이 가장 먼저 묻는 세 가지예요. 전화해도 되는지, 무엇을 물어보는지, 처음에 얼마가 드는지를 한 편씩 나눠 적었어요.

매장 안에서 운영 자료를 확인하는 여성 — 카드단말기 가입 등록증이 없어도 물어볼 수 있는 것부터 모았어요.
BESTPAY카드단말기 가입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등록 전인데 전화부터 걸어도 괜찮을까요?

    전화를 걸까 말까 망설이는 중이라면 이 글이 답이 돼요.

  2. 무엇을 어디서 파는지 왜 먼저 물을까요?

    통화에서 무슨 질문을 받을지 미리 알고 싶다면 읽어 보세요.

  3. 등록증이 없어도 첫 개통은 0원일까요?

    돈 걱정 때문에 문의를 미뤘다면 이 글부터 보세요.

등록증이 없다는 말로 통화를 시작하셔도 돼요

단말기 회사에 전화하면 사업자 번호부터 묻는 일이 많아서, 번호가 없는 분은 처음부터 물어볼 곳이 없다고 여기기 쉬워요. 베스트페이는 그 질문을 뒤로 돌려요. 파는 모양에 따라 등록증 없이도 쓰는 기계가 있어서예요. 그래서 등록증이 없다고 먼저 말씀하셔도 통화가 거기서 멈추지 않아요.

주말 장터에 서는 분도, 방문 수업을 하는 분도 같은 차례로 이야기를 들어요.

다만 상담이 곧 가입은 아니에요. 상담에서는 살펴볼 기기와 방향을 정하고, 그 뒤 서류를 같이 살펴 심사에 넣어요. 진행 여부는 심사에서 정해져요. 이 차례를 처음부터 알고 계시면 기다리는 동안 불안하지 않아요. 곧 사업자등록을 낼 생각이라면 지금 시작하는 길과 등록 날에 맞추는 길을 나란히 놓고 같이 따져 봐요.

어느 길이 덜 번거로운지는 첫 장사 날짜를 놓고 보면 금방 드러나요.

통화에서는 서류 대신 파는 이야기를 들어요

등록증이 있으면 그 한 장이 업종과 장소를 알려 줘요. 등록 전에는 그 이야기를 사장님께 직접 들어야 해요. 무엇을 파시는지, 손님에게 돈을 받는 자리가 어디인지, 한 번에 받는 금액대와 한 달 횟수가 어느 정도인지예요. 사업자등록 계획이 있는지도 가볍게 여쭤봐요.

답은 어림으로 하셔도 되고 모르는 것은 비워 두셔도 돼요. 다섯 가지를 넘기지 않으니 통화가 길어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이 이야기가 기기를 정해 줘요. 좌판 너머로 건네며 받는 분과 메시지로 금액을 알려 받는 분은 살펴볼 것이 달라요. 돈 받는 장면이 또렷할수록 등록 전에 쓸 수 있는 기기가 있는지 확인하는 일도 빨라져요. 통화가 어려우면 문자나 카카오톡에 같은 내용을 적어 보내 주세요.

글로 시작하셔도 같은 상담이에요.

처음 드는 돈은 0원이고 나머지는 문서에서 읽어요

첫 개통 때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받지 않아요. 사업자등록이 없는 분에게도 같아요. 상담도 무료라서 듣기만 하고 끊으셔도 드는 돈이 없어요. 장터 참가비나 재료값처럼 먼저 나갈 돈이 많은 때에 기기 때문에 목돈을 걸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에요.

물어보려고 따로 챙겨 오실 것도 없어요.

쓰는 동안 드는 수수료와 기기 조건은 0원이 아니에요. 기기와 판매 방식에 따라 달라지고, 계약서 · 약정서에 적어 확정해요. 입금일을 당일정산으로 할지 익일정산으로 할지도 같은 문서에 들어가요. 서명 전에 숫자가 적힌 줄을 같이 읽어 드리니 처음 계약서를 보는 분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궁금한 줄에서는 멈추고 물어보세요.

카드단말기 가입 사업자 전 상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등록 전 상담은 누가 받을 수 있나요?

등록증이 아직 없는 분이라면 다 물어보셔도 돼요. 어떤 장사인지로 문의를 가려 받지 않아요.

주말 장터에 물건을 들고 나가는 분, 방문해서 수업이나 서비스를 하는 분, 메시지로 주문받아 물건을 보내는 분이 자주 연락 주세요. 아직 장사를 시작하지 않은 분도 계세요. 무엇을 어디서 파시는지 들려주시면 등록 전에 쓸 수 있는 기기가 있는지 확인해 드려요.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것과 가입이 정해진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예요. 진행 여부는 서류를 살핀 뒤 심사에서 정해져요. 그래도 물어보는 데에는 조건이 없으니 망설이지 마세요. 하시는 일을 한 줄로 말씀해 주시면 돼요. 그다음은 저희가 여쭤볼게요. 낯선 장사라서 설명이 길어져도 끝까지 들어요.

통화 한 번으로 어디까지 정해지나요?

살필 기계 한두 가지와 사장님이 이어서 하실 일 하나가 나와요. 가입이 되는지는 서류를 넣은 뒤에야 알 수 있어요.

첫 통화에서는 파는 방식을 듣고 맞는 기기를 한두 가지로 좁혀요. 그 기기를 등록 전에 쓸 수 있는지 확인해서 말씀드리고, 처음 드는 돈이 0원이라는 것과 걸리는 흐름을 알려 드려요. 통화를 마칠 때는 다음에 사장님이 하실 일을 하나로 정해 드려요. 대개 저희가 말씀드린 자료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는 일이에요. 한 번에 다 정하지 못해도 괜찮아요. 서두르지 않으셔도 돼요. 통화 전에 파는 것과 받는 자리, 금액대를 떠올려 두시면 한 번에 더 멀리 가요. 다음 순서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물어볼 것을 미리 적어 가면 도움이 되나요?

도움이 돼요. 궁금한 것을 서너 줄 적어 두시면 빠뜨리지 않고 다 여쭤보실 수 있어요.

통화를 하다 보면 묻고 싶었던 것을 잊고 끊는 일이 많아요. 처음에 얼마가 드는지, 며칠이 걸리는지, 돈은 언제 들어오는지, 등록을 내면 어떻게 되는지 같은 것을 미리 적어 두세요. 저희가 여쭤볼 것도 적어 두시면 좋아요. 무엇을 파는지, 어디서 받는지, 금액대와 횟수, 등록 계획이에요. 이 메모를 통화할 때 옆에 펴 두세요. 그러면 통화가 짧아져요. 메모가 없어도 상담은 그대로 해 드려요. 있으면 사장님이 덜 번거로울 뿐이에요. 적다 보면 스스로 정리가 되는 것도 덤이에요. 순서 없이 적으셔도 저희가 가려서 읽어요.

등록 전 상담에서 헷갈리기 쉬운 것은 무엇인가요?

세 가지가 자주 섞여요. 상담과 가입, 0원인 칸과 아닌 칸, 흐름과 약속이에요.

상담을 받았다고 가입이 정해진 것은 아니에요. 상담은 쓸 수 있는 기기를 살피는 자리이고 진행 여부는 그 뒤 심사에서 정해져요. 0원이라는 말도 범위가 있어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가 0원이고, 결제 수수료와 기기 조건은 계약서 · 약정서에 숫자로 적혀요.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이라는 말은 서류와 심사가 끝난 뒤의 평소 흐름이지 날짜를 약속하는 말이 아니에요. 셋을 갈라서 들으시면 손님에게 카드 된다고 너무 일찍 알리거나, 쓰면서 드는 돈을 놓치는 일을 피할 수 있어요. 헷갈리는 대목은 통화에서 다시 물어보세요.

등록 전 상담과 등록 뒤 상담은 무엇이 다른가요?

듣는 차례가 달라요. 등록 전에는 파는 이야기가 등록증 자리를 대신해요.

사업자등록이 있는 분은 등록증에 업종과 장소가 적혀 있어 그것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시작해요. 등록 전인 분은 그 내용을 직접 말씀으로 들어요. 그리고 등록 전에 쓸 수 있는 기기가 있는지를 하나 더 확인해요. 그 밖에는 같아요. 처음 드는 가입비와 개통비는 똑같이 0원이고, 입금일을 고를 수 있고, 조건은 문서에 적어 확정해요. 심사를 거친다는 점도 같아요. 등록 전이라고 설명을 줄이거나 차례를 뒤로 미루지 않아요. 오히려 처음 듣는 말이 많으실 테니 더 천천히 말씀드려요. 통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다는 것만 알고 계세요. 그만큼 빠뜨리는 것이 줄어요.

행사 날짜가 급한데 상담부터 받아도 늦지 않을까요?

날짜부터 불러 주세요. 그 날까지 며칠이 남았는지에 맞춰 할 일을 줄 세워 봐요.

서류와 심사가 끝난 뒤에는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 개통하는 흐름으로 움직여요. 다만 심사에 드는 날은 사정에 따라 달라서 날짜를 약속드리지는 않아요. 그래서 행사 날짜에서 거슬러 언제까지 자료를 보내면 여유가 있는지 말씀드려요. 남은 날이 빠듯하다면 그 사실도 솔직하게 말씀드려요. 될 것처럼 말했다가 행사 날 곤란해지시는 것보다 나아요. 이번 행사에는 맞추기 어렵더라도 다음 행사를 놓고 준비할 수 있어요. 급할수록 통화보다 날짜를 적은 문자 한 줄이 빨라요. 날짜를 보고 나서 되는 일과 어려운 일을 갈라 말씀드려요. 어느 쪽이든 헛걸음은 안 하시게 해요.

상담받고 나서 사업자등록을 내기로 하면 어떻게 하나요?

그 결정을 알려 주세요. 등록 날에 맞춰 차례를 다시 잡아 드려요.

상담을 받다가 등록을 내는 편이 낫겠다고 마음을 바꾸는 분이 있어요. 그럴 때는 등록 예정일을 알려 주시면 그 날짜에 맞춰 서류와 계좌 일정을 다시 짜 드려요. 등록 뒤에는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정산을 받게 되니 통장 만들 날도 같이 잡아요. 등록을 해야 하는지 자체는 세무서나 세무사에게 물어보시고 정하세요. 저희는 정하신 대로 단말기 쪽을 맞춰요. 등록증이 나오기 전에 해 둘 수 있는 준비도 그때 같이 따져 봐요. 통장 만드는 날을 잡는 일이 대표적이에요. 등록 예정일과 첫 장사 날짜를 나란히 적어 두시면 이야기가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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