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페이에서 처음 개통하실 때 청구하지 않는 돈은 네 가지예요. 가입할 때 내는 가입비, 기기를 켜서 쓸 수 있게 여는 개통비, 기기를 놓고 맞추는 설치비, 기기를 보내 드리는 배송비예요. 이 네 칸은 사업자등록이 있는 분이든 없는 분이든 똑같이 0원이에요.
등록 전이라고 해서 어느 한 칸에 따로 돈이 붙지 않아요. 처음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돈이 없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시면 돼요. 저희가 무료 개통이라고 말할 때 가리키는 범위가 바로 이 네 칸이에요. 범위를 넘는 것까지 뭉뚱그려 무료라고 하지 않아요.
이 네 칸을 굳이 하나씩 적는 까닭이 있어요. 처음 장사를 준비하는 분은 0원이라는 말을 들으면 앞으로도 돈이 안 든다고 받아들이기 쉬워요. 그렇게 알고 시작했다가 나중에 다른 줄을 보고 당황하시는 일을 막고 싶어요. 그래서 무엇이 0원인지 이름을 붙여 말씀드려요.
이름이 붙지 않은 것은 0원이라고 말한 적이 없는 것이에요. 처음부터 범위를 또렷하게 해 두면 서로 오해할 일이 없어요. 상담에서도 이 네 칸을 먼저 말씀드리고 나머지로 넘어가요.
상담도 돈이 들지 않아요. 전화로 십 분을 이야기하든, 며칠에 걸쳐 문자로 여러 번 물어보시든 마찬가지예요.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 진행하지 않겠다고 하셔도 청구하는 것이 없어요. 등록 전에 쓸 수 있는 기기가 있는지 확인해 드리는 일도 상담에 들어가요.
그러니 얼마가 드는지 몰라서 전화를 미루고 계셨다면 그 걱정은 내려놓으세요. 물어보는 데에는 돈이 들지 않아요. 궁금한 것을 다 묻고 나서 정하시면 돼요.
0원이라고 말하지 않는 칸도 미리 알려 드려요
카드로 돈을 받으면 결제할 때마다 수수료가 빠져요. 이것은 어느 회사를 쓰든 있는 비용이고, 저희도 무료라고 하지 않아요. 요율이 얼마인지는 기기와 판매 방식, 업종에 따라 달라져서 이 쪽에 숫자로 적어 둘 수가 없어요. 상담에서 사장님 사정을 듣고 나서 말씀드리고, 문서에 적어 확정해요.
기기 자체의 조건도 마찬가지예요. 기기에 드는 돈이 있는지, 약정이 붙는지는 기기마다 달라서 상담에서 알려 드려요. 저희가 0원이라고 말하는 것은 앞의 네 칸뿐이에요.
기기에 따라서는 달마다 나가는 돈이 있을 수 있어요. 통신을 쓰는 기기라면 통신에 드는 비용이 있는지, 해마다 내는 관리 비용이나 따로 드는 보험이 있는지 같은 것들이에요. 있다 없다를 여기서 단정하지 않는 까닭은 기기와 계약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에요.
사장님이 쓰실 기기가 정해지면 그 기기에 붙는 줄을 하나씩 짚어 드려요. 없으면 없다고, 있으면 얼마라고 문서를 보며 말씀드려요. 이 부분을 흐리게 두고 서명을 받지 않아요. 물어보기 전에 저희가 먼저 꺼내는 이야기예요.
처음 장사를 시작하는 분께는 달마다 고정으로 나가는 돈이 수수료보다 무겁게 느껴질 수 있어요. 손님이 적은 달에도 똑같이 나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상담에서 한 달에 몇 번쯤 받을지 어림으로 여쭤보는 거예요. 받는 횟수가 적다면 고정으로 나가는 줄이 가벼운 쪽이 맞는지 같이 따져 봐요.
주말에만 장터에 서는 분과 날마다 받는 분은 따져 볼 줄이 달라요. 사장님 장사 모양에 비춰 어느 줄이 중요한지 짚어 드려요. 숫자를 듣고 나서 하루 이틀 생각해 보셔도 돼요.
계약서와 약정서에서 숫자가 적히는 줄을 같이 읽어요
상담에서 들은 숫자는 문서에 적혀야 조건이 돼요. 요율과 정산일, 기기 조건은 계약서 · 약정서에 적어서 확정해요. 등록 전 가입이라고 문서가 간단해지거나 생략되지 않아요. 서명하시기 전에 저희가 문서를 같이 펴 놓고 읽어 드려요.
수수료가 적힌 줄, 입금일이 적힌 줄, 기기에 관한 줄을 차례로 짚어요. 통화에서 들은 숫자와 같은지 사장님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다르게 적힌 곳이 있으면 서명 전에 바로잡아요.
계약서를 처음 읽어 보는 분이 많아요. 낯선 낱말이 줄줄이 나와서 어디가 중요한지 감이 안 온다고 하세요. 그럴 때는 돈이 나가는 줄과 기간이 적힌 줄만 먼저 보시면 돼요. 얼마를 언제 내는지, 약정이 있다면 언제까지인지, 중간에 그만두면 어떻게 되는지예요.
저희가 그 줄들을 쉬운 말로 풀어서 읽어 드려요. 듣다가 이해가 안 되면 몇 번이든 다시 물어보세요. 서명은 다 이해하신 뒤에 하시면 돼요. 모르는 낱말에 동그라미를 쳐서 사진으로 보내 주셔도 좋아요.
문서를 받은 날 바로 서명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하루 두고 천천히 읽어 보시거나 가족에게 보여 주셔도 돼요. 읽다가 걸리는 줄이 있으면 사진을 찍어 보내 주세요. 그 줄이 무슨 뜻인지 다시 설명해 드려요. 서명한 뒤에는 사본을 꼭 챙겨 두세요.
나중에 조건이 궁금해지면 그 사본을 꺼내 보시면 돼요. 같은 문서를 저희도 가지고 있으니 줄 번호만 불러 주셔도 같이 읽을 수 있어요.
입금일을 고르는 일도 첫 비용 이야기와 맞닿아 있어요
처음 드는 돈이 0원이어도 장사를 시작하면 돈이 들어오는 날이 중요해져요. 카드로 받은 돈은 현금처럼 그 자리에서 손에 쥐어지지 않기 때문이에요. 베스트페이는 결제한 날 받는 당일정산과 다음 날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고를 수 있어요.
재료를 현금으로 떼어 와야 하는 분은 입금이 빠를수록 다음 장사 준비가 수월해요. 수업료처럼 한 달에 한두 번 받는 분은 하루 차이가 크지 않을 수 있어요. 어느 쪽이 맞는지는 돈이 나가는 날을 듣고 같이 정해요. 고른 방식은 문서에 적혀 확정돼요.
입금 방식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는지도 문서에서 읽어야 하는 줄이에요. 저희가 여기서 같다 다르다를 단정하지 않는 것은 계약에 따라 정해지는 부분이기 때문이에요. 상담에서 두 방식을 나란히 놓고 설명해 드리니 그때 숫자를 들어 보세요.
듣고 나서 사장님 장사에 맞는 쪽을 고르시면 돼요. 처음에는 한쪽으로 시작했다가 장사 모양이 바뀌면 다시 상담하실 수도 있어요. 바꿀 수 있는지와 그때의 조건은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요. 그 부분도 서명 전에 물어봐 두시면 좋아요.
궁금한 줄은 숫자와 함께 적어 두세요.
돈이 들어오는 계좌도 함께 짚어요. 사업자등록을 내신 뒤에는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정산을 받아요. 등록 전에 어느 계좌로 받게 되는지는 기기와 방식에 따라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계좌를 새로 만들어야 하는지 궁금하시면 그것도 같이 물어보세요.
은행 일정까지 헤아려서 서류 보내실 날을 잡아 드려요. 통장 하나 때문에 며칠이 밀리는 일을 줄이려는 거예요. 작은 일 같아도 미리 챙겨 두면 개통 날이 편해요.
첫 장사 전에 목돈을 걸지 않아도 되는 까닭이에요
등록 전에 단말기를 알아보는 분은 대개 장사가 될지 안 될지 아직 모르는 단계에 있어요. 첫 장터에서 손님이 얼마나 올지, 수업을 듣겠다는 사람이 몇 명일지 해 봐야 알아요. 그런 때에 기기 때문에 목돈을 먼저 걸어야 한다면 시작이 무거워져요.
처음 켜는 네 칸을 0원으로 둔 것은 그 무게를 덜어 드리려는 거예요. 카드 손님을 받을 준비를 해 두되 처음 지갑을 여는 일은 없게요. 해 보고 나서 판단하실 수 있게 문턱을 낮춰 둔 셈이에요. 다만 쓰는 동안의 조건은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문서에서 꼭 읽으셔야 해요.
처음 드는 돈이 없다고 해서 가입이 가볍게 정해지는 것은 아니에요. 상담 뒤에는 심사가 있고 진행 여부는 거기서 정해져요. 0원이라는 말과 심사가 있다는 말은 따로 놓고 들으셔야 해요. 저희는 심사에 넣기 전에 서류를 같이 살펴서 빠진 것 때문에 날짜가 늘어지지 않게 챙겨요.
서류와 심사가 끝나면 이르면 그날, 늦어도 다음 날 개통하는 흐름으로 움직여요. 그 흐름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날짜를 약속드리지는 않아요. 행사 날짜가 있다면 여유를 두고 연락 주세요.
개통한 뒤에 기기가 말썽을 부리면 접수 전화는 365일 받아요. 주말이나 휴일에 주신 전화도 그날 접수하고, 기기를 손보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진행해요. 이 부분도 비용과 마찬가지로 범위를 또렷하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받는 것과 처리하는 것이 나뉘어 있다는 점을 알고 계시면 주말 장사 전에 미리 점검하실 수 있어요.
첫 비용이 궁금하시면 010-3970-2769로 물어보세요. 통화든 글이든 받아요. 무엇을 어디서 파시는지 알려 주시면 사장님께 해당하는 줄만 골라 말씀드려요. 물어보시는 것만으로는 아무 돈도 들지 않아요.
첫 비용은 이렇게 나눠서 기억하세요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 배송비는 등록 전에도 0원이에요
수수료와 기기 조건은 0원이라고 말하지 않아요
숫자가 적힌 줄은 계약서 · 약정서에서 서명 전에 같이 읽어요
상담은 무료이고 진행 여부는 심사 뒤에 정해져요
카드단말기 가입 첫 개통 비용,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사업자가 없으면 가입비를 따로 받지 않나요?
받지 않아요. 가입비 0원은 사업자등록이 없는 분에게도 그대로예요.
등록 전이라서 조건이 따로 붙을 것 같다는 걱정을 자주 들어요. 처음 개통할 때 받지 않는 네 칸은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같아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예요. 등록증이 없다는 이유로 이 가운데 하나를 청구하는 일은 없어요. 다만 등록 전에 쓸 수 있는 기기는 판매 방식에 따라 달라지고, 그 기기에 붙는 수수료나 조건은 상담에서 따로 말씀드려요. 그 숫자는 계약서 · 약정서에 적어 확정해요. 처음에 내는 돈과 쓰면서 드는 돈을 나눠서 들으시면 헷갈리지 않아요. 통화에서 이 구분부터 말씀드려요. 메모해 두시면 좋아요.
기기 값도 0원에 들어가나요?
기계 값까지 0원이라고는 하지 않아요. 기계에 값이 붙는지는 종류마다 달라서 통화에서 따로 일러 드려요.
저희가 0원이라고 하는 것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 네 칸이에요. 기기 자체에 관한 조건은 이 네 칸에 들어 있지 않아요. 어떤 기기를 쓰시게 되는지에 따라 드는 돈과 약정이 달라지기 때문에 여기서 한마디로 답하기 어려워요. 사장님 판매 방식을 듣고 살펴볼 기기가 정해지면 그 기기의 조건을 문서를 보며 말씀드려요. 그 내용은 계약서 · 약정서에 적혀요. 서명 전에 그 줄을 같이 읽으니 모르고 지나가는 일은 없어요. 다른 곳에서 들은 조건이 있다면 같이 말씀해 주세요. 같은 눈높이에서 설명해 드려요.
달마다 나가는 돈이 있는지 어떻게 아나요?
계약 문서를 보면 나와요. 다달이 빠지는 줄이 있다면 저희가 먼저 손가락으로 짚어 보여 드려요.
기기에 따라 통신에 드는 비용이나 관리에 드는 비용이 있을 수 있어요. 있는지 없는지는 쓰실 기기와 계약에 따라 달라서 이 쪽에서 단정하지 않아요. 상담에서 기기가 정해지면 그 기기에 붙는 줄을 하나씩 말씀드려요. 얼마인지, 언제 빠져나가는지, 언제까지 내는지를 같이 읽어요. 손님이 적은 달에도 나가는 돈이라 처음 시작하는 분께는 특히 중요해요. 그래서 한 달에 몇 번쯤 받으실지를 미리 여쭤보는 거예요. 사장님 장사 크기에 비춰 부담이 되는 줄인지 같이 따져 봐요. 궁금한 줄은 몇 번이든 다시 물어보세요.
상담만 여러 번 받아도 돈을 내지 않나요?
내지 않아요. 상담은 횟수와 상관없이 무료이고 가입을 전제로 하지 않아요.
등록 전 단계에서는 한 번의 통화로 다 정하기 어려워요. 판매 방식을 이야기하고, 며칠 뒤 등록 계획을 다시 이야기하고, 서류를 물어보느라 또 연락하게 돼요. 그때마다 돈이 드는 일은 없어요. 쓸 수 있는 기기가 있는지 확인해 드리는 것도 상담에 들어 있어요. 듣고 나서 하지 않기로 하셔도 청구하는 것이 없어요. 몇 달 뒤 사정이 바뀌어 다시 물어보셔도 똑같아요. 궁금한 것이 남은 채로 진행하시는 것보다 여러 번 물어보고 시작하시는 편이 저희도 마음이 놓여요. 편한 때 편한 방법으로 연락 주세요. 통화가 길어져도 괜찮아요.
심사에서 진행이 어렵다고 나오면 낸 돈은 어떻게 되나요?
장터 참가비 말고는 미리 나간 돈이 없을 거예요. 저희 쪽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이라 되찾을 것이 생기지 않아요.
첫 개통 때 받지 않는 네 칸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예요. 그래서 상담을 받고 심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이 네 칸으로 나가는 돈이 없어요. 진행 여부는 심사에서 정해지고 저희가 미리 약속드리지 않는다는 점은 처음부터 말씀드려요. 결과가 기대와 다르게 나왔다면 판매 방식을 바꾸면 살펴볼 다른 길이 있는지, 사업자등록을 낸 뒤 다시 이야기하는 편이 나은지 따져 봐요. 그 상담도 무료예요. 다만 장터 참가비나 안내판처럼 사장님이 따로 쓰신 돈은 저희가 어찌할 수 없으니, 그런 지출은 결과를 들은 뒤로 미뤄 두세요. 그 밖에 드는 돈이 있는지는 계약 문서에서 읽어 보시면 돼요.
0원이라는 말을 문서로도 받을 수 있나요?
문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조건은 계약서 · 약정서에 적어서 확정하니 그 줄을 같이 읽어요.
말로만 들은 0원은 나중에 확인할 길이 없어요. 그래서 서명 전에 문서를 펴 놓고 처음에 내는 돈이 어떻게 적혀 있는지 같이 봐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 칸을 차례로 짚어 드려요. 숫자가 적힌 다른 줄도 그 자리에서 읽어요. 통화에서 들은 것과 다르게 적힌 곳이 있으면 서명하지 말고 물어보세요. 바로잡은 뒤에 서명하시면 돼요. 서명한 문서의 사본은 꼭 받아서 보관해 두세요. 사진으로 찍어 휴대폰에 넣어 두셔도 좋아요. 나중에 궁금한 것이 생기면 그 사본이 기준이 돼요. 사본을 잃어버리셨다면 다시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사업자등록을 내면 비용이 다시 드나요?
첫 개통 때 받지 않는 네 칸은 등록 뒤에도 0원이에요. 그 밖에 달라지는 것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사업자등록을 내면 서류에 등록증이 더해지고 정산 계좌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바뀌어요. 이 과정에서 쓰시는 기기나 계약을 다시 맞춰야 하는지는 처음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요. 그래서 등록 계획이 있다면 첫 상담에서 미리 말씀해 주시길 권해요. 등록 전후로 무엇이 이어지고 무엇을 새로 정하는지 미리 알려 드릴 수 있어요. 새로 정하는 조건이 있다면 그것도 문서에 적어 같이 읽어요. 모르고 지나가는 비용이 생기지 않게 차례를 잡아 드려요. 등록증이 나온 날 연락 주시면 그날부터 이어 가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